산업·경제

총 436건

中 신장(新疆), 모바일 결제 이용 해외 관광객 '쑥'...전년比 45% 증가

올 상반기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에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해외 관광객이 18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신장(新疆) 정부에 따르면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규모다. 해당 기간 해외 관광객의 모바일 결제 거래액은 7억 위안(약 1천463억원)에 육박했다. 신장(新疆)은 인바운드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2026-08-13조회 34

말레이시아 국영통신사 CEO "아세안-中 협력, 역내 안정·성장에 핵심"

말레이시아 국영통신사 베르나마의 최고경영자(CEO)가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아세안(ASEAN)과 중국 간 협력이 역내 안정 및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13조회 27

'손예진 리프팅' 울트라인, 은성글로벌 프리미엄 리프팅 새 기준 제시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기기 전문기업 은성글로벌이 배우 손예진과 함께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트라인(ULTLINE)의 프리미엄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손예진은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이미지,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울트라인이 추구하는 '자연스럽게, 나답게 ULTLINE'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2026-08-13조회 251

AI·반도체가 이끄는 中 하드테크...해외 금융기관도 성장성에 베팅

중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첨단 제조업 혁신이 수출 확대, 수익 증가, 글로벌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면서 해외 금융기관이 중국 하드테크 산업에 대한 투자 매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7월 하이테크 제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급증했다.

2026-08-13조회 24

불에 강한 종이부터 빛나는 섬유까지...中 신소재 산업의 '무한 변신'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시 황보하이(黃渤海)신구에 위치한 타이허(泰和)신소재그룹 전시관. 직원이 솜털처럼 생긴 소재에 라이터를 갖다 대자 일부가 누렇게 변하고 검게 그을렸지만 불꽃은 일지 않았다. 라이터를 끄자 불도 금세 사그라들었다.

2026-08-13조회 25

中 신성장 동력 경제 기여도 40% 돌파...AI·신흥산업 두각

루정웨이(魯政委) 싱예(興業)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올 상반기 생산·투자·수출 등 분야에서 하이테크산업의 성장 속도가 뚜렷하게 빨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구 성장동력 전환에 속도가 붙는 가운데 향후 하이테크산업을 대표로 하는 신성장 동력·신업종이 경제성장에 기여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관련 산업 정책도 더욱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6-08-13조회 22

中 신에너지차 월간 신차 판매 비중 첫 60% 돌파

중국의 7월 신에너지차(NEV)의 월간 신차 판매 비중과 누적 판매 비중이 처음으로 각각 60%, 50%를 돌파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가 12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월간 수출량은 2개월 연속 100만 대를 돌파했으며 수출 비중도 2개월 연속 50%를 넘어섰다.

2026-08-13조회 29

中 신장(新疆) 보얼타라, 첫 용융염 타워식 태양열 프로젝트 발전 가동

최근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보얼타라(博爾塔拉)멍구(蒙古)자치주(이하 자치주)에 위치한 10만㎾(킬로와트) 용융염 타워식 태양열 발전 프로젝트가 송전에 성공하며 발전을 시작했다. 이는 자치주 최초의 태양열 발전 프로젝트로 태양열 에너지 저장 측면에서 부하 조절에 강점이 있다.

2026-08-13조회 26

中, 2030년까지 석탄산업 현대화...비화석에너지 비중 25% 목표

중국 당국이 에너지 안보와 녹색 전환의 균형을 도모하기 위해 2030년까지 현대화된 석탄산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국가에너지국이 지난 10일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 기간 중국의 석탄 소비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석탄산업 구조의 최적화와 고도화에 속도를 낼…

2026-08-12조회 30

中 대형 여객기 C919, 베이징~몽골 울란바토르 국제선 첫 운항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에 따르면 중국산 대형 여객기 C919가 12일 오후 3시 베이징 서우두(首都)국제공항을 출발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로 향하는 CA723편을 운항하며 첫 국제 상업 비행에 나선다.

2026-08-12조회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