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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

총 779건

中 경제브리핑...中, 올 1~8월 전력 거래량 전년比 19.2% 증가 外

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뉴스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中, 올 1~8월 전력 거래량 전년比 19.2% 증가 올 1~8월 중국에서 전력 거래량이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중국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1~8월 중국 각 전력거래 기관의 전력 거래량은 총 5조1천800억㎾h(킬로와트시)로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했다.

2026-10-03조회 57

中 치루이자동차, 이스라엘 시장서 판매량 1위 '등극'

중국 치루이(奇瑞·Chery)자동차의 소형 크로스오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재쿠(Jaecoo) 5'가 올 1~3분기 이스라엘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로 집계됐다. 2일 이스라엘 자동차수입업자협회(I-via)에 따르면 '재쿠 5'는 하이브리드, 가솔린, 순수 전기차 모델을 포함해 올 1~9월 이스라엘에서 총 1만972대가 판매됐다.

2026-10-03조회 49

로봇·바이오·철강·관개...中 톈진 민영기업, '기술·서비스'로 글로벌 시장 문 두드려

톈진(天津)의 민영기업이 입지를 확대하며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가고 있다. 톈진 민영기업의 혁신 발전을 보여주는 기업으로 허위안(合源)바이오테크를 꼽을 수 있다. 이 회사는 얼마 전 톈진에서 '2026 중국 민영기업 투융자 상담회'에서 독자 개발한 성인 백혈병 치료체 T세포(CAR-T) '위안루이다(源瑞達)'를 공개했다.

2026-10-03조회 50

中, 올 상반기 외국인 지분성 직접투자 전년比 55% 늘어

올 상반기 중국의 외국인 지분성 직접투자가 전년 동기 대비 55% 급증한 638억 달러를 기록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중국 국제수지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지분성 직접투자 가운데 장기 투자 의향을 반영하는 자본금은 431억 달러 순증가했다.

2026-10-03조회 48

수년간 시험재배 끝에...中 윈난산 두리안 첫 대규모 결실

올가을 윈난(雲南)성에서 나무에서 완전히 익은 두리안 수확이 시작됐다. 수년간 시험재배를 이어온 과수원의 두리안 나무가 안정적으로 열매를 맺기 시작하면서다. 중국의 높은 두리안 수요는 동남아시아산 두리안 수입 증가로 이어졌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2022년 이후 베트남·말레이시아·라오스 등 5개국으로부터 두리안 수입을 허용했다.

2026-10-03조회 48

"조개 싹 긁어낸다"...中 웨이하이, 첨단 해양 장비 '시험대' 부상

작업자가 실시간 영상을 보며 로봇을 조종해 선박 바닥에 밀착시켰다. 회전 브러시가 선체에 붙은 해조류와 조개류를 쓸어내자 매끈한 선체 바닥이 드러났다. 태평양과 인도양을 잇는 해운의 요충지이자 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항로 중 하나인 말라카해협.

2026-10-02조회 74

中 전국무역촉진시스템, 8월 각종 증서 발급 76만 건 넘어...전년比 5.92% 증가

올 8월 전국무역촉진시스템에서 원산지 증명서, 통관 카르네(ATA Carnet), 비즈니스 증명서 등 각종 증서 총 76만9천400건이 발급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92% 증가한 수치다.

2026-10-02조회 47

中 헝친 통상구, 하루 평균 출입경 여객 10만 명 넘어...전년比 27.5% 증가

궁베이(拱北)해관(세관)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헝친(橫琴) 통상구를 통해 출입경한 차량은 1만4천975대(연대수, 이하 동일), 마카오 단일 번호판 차량은 9천731대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출입경 여객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2026-10-02조회 48

베이루트에 모인 中 건축 관련 기업들...레바논 재건 시장 공략 나서

레바논이 본격적인 재건 준비에 나서면서 중국 기업들이 관련 시장에서 기회를 찾아 나섰다. 최근 베이루트에서 열린 '프로젝트 레바논 2026'에 16개 중국 기업이 참가해 철골 구조물, 확장형 주택, 보안 시스템, 건축 자재 등을 선보였다.

2026-10-02조회 46

건물 하나가 6일 만에 '뚝딱'...中, '조립식 건축'으로 스마트·친환경 건설 가속

중국에 조립식 건축 방식이 대대적으로 보급되면서 건설업도 스마트화·녹색화·융합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베이징 펑타이(豐台)구의 카이양리(開陽里) 단지. 낡고 오래된 건물들 사이로 4층 신축 건물이 유독 눈에 띈다. 바로 카이양리 3구 19동 건물이다.

2026-10-02조회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