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전 중인 中 신에너지 기관차
작업자가 19일 친황다오(秦皇島)항 항구 구역에서 신에너지 기관차를 충전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허베이(河北)항구그룹 친황다오항회사는 녹색 항구 발전을 목표로 항구 철도 운송의 녹색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023년 친황다오항 신에너지 1호 기관차 운행을 시작으로, 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을 탑재한 신에너지 기관차 4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남아공 매체 "中 로봇산업, 아프리카에 새로운 발전 기회 제공"
지난 18일 남아공 매체 IOL은 중국 로봇산업의 빠른 발전이 농업, 의료, 광업, 제조업 등 분야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에 중요한 발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수년간 중국 로봇산업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中 경제브리핑...240시간 무비자 경유 대상국 57개로 확대 外
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뉴스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中, 240시간 무비자 경유 대상국 57개로 확대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20일부터 키르기스스탄과 베트남 공민에게 240시간 무비자 경유 정책과 하이난(海南) 30일 무비자 입국 정책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경기 구리 민간임대아파트 계약금 사기 의혹…경찰, 기소 의견 송치
경기 구리시 인창동에서 추진된 민간임대아파트 사업과 관련해 계약자 16명이 시행사 측 관계자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해당 사건을 검찰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구리경찰서는 수사 결과 사기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지난 6월 13일 사건을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에 송치했다.
'중국식 친절'로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는 中 장자제...서비스 만족도 98% 달해
상주인구 150만 명이 안 되는 작은 도시 후난(湖南)성 장자제(張家界)는 피부색, 언어가 서로 다른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올 1~7월 장자제시는 195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86만700명의 입경 관광객을 맞이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01% 증가한 수치다.
中 충칭, 풍력·태양광 설비용량 1천만㎾ 돌파...청정·저탄소 전환 가속
충칭(重慶)의 풍력·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이 1천만㎾(킬로와트)를 돌파했다.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충칭시전력회사에 따르면 총 설비용량은 1천39만㎾로 지난해 말보다 17% 이상 증가했다. 전체 발전 설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3%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충칭의 에너지 구조도 청정·저탄소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생태복원부터 청정에너지까지...中, 생태 성과 발표
중국 당국이 15일 '2026년 전국 생태의 날' 메인 행사에서 주요 생태 성과를 발표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관련 부서,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정부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국식 현대화를 위한 녹색 기반 강화'를 주제로 네이멍구 후룬베이얼(呼倫貝爾)시에서 진행됐다.
충전 중인 中 신에너지 기관차
작업자가 19일 친황다오(秦皇島)항 항구 구역에서 신에너지 기관차를 충전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허베이(河北)항구그룹 친황다오항회사는 녹색 항구 발전을 목표로 항구 철도 운송의 녹색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023년 친황다오항 신에너지 1호 기관차 운행을 시작으로, 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을 탑재한 신에너지 기관차 4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中 친황다오, 신에너지 기관차로 항구 녹색 전환 든든 지원
최근 수년간 허베이(河北)항구그룹 친황다오(秦皇島)항회사는 녹색 항구 발전을 목표로 항구 철도 운송의 녹색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023년 친황다오항 신에너지 1호 기관차 운행을 시작으로, 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을 탑재한 신에너지 기관차 4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찰칵~ 순록과 추억 남기는 관광객
20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 베이궈(北國) 어원커(鄂溫克) 순록원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국의 북극'으로 불리는 모허시는 최근 수년간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특색 문화관광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특정 계절에만 활성화되던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사계절 내내 활기를 띠게 됐다. 2026.8.20
밤하늘 수놓는 中 모허의 화려한 불꽃
'중국의 북극'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는 최근 수년간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특색 문화관광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특정 계절에만 활성화되던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사계절 내내 활기를 띠게 됐다. 19일 모허시 베이지(北極)촌의 치싱(七星)광장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6.8.20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 취재 열기 후끈
20일 포럼 현장에서 취재 중인 취재진. 이날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이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중국과 아프리카 귀빈들은 '콘텐츠 혁신을 통한 인문 교류', '기술 협력을 통한 산업 상생', '경제무역 발전을 위한 시청각 서비스'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베이징서 열린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이 20일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중국과 아프리카 귀빈들은 '콘텐츠 혁신을 통한 인문 교류', '기술 협력을 통한 산업 상생', '경제무역 발전을 위한 시청각 서비스'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포럼에서는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 공동 선언'도 발표됐다.
中, 240시간 무비자 경유 대상국에 키르기스스탄∙베트남 추가
중국 국가이민국은 20일 키르기스스탄과 베트남을 '240시간 무비자 경유' 정책에 포함해 무비자 대상국을 총 57개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죽순 손질하는 中 작업자
한 작업자가 19일 윈난(雲南)성 자오퉁(昭通)시 전슝(鎮雄)현 츠수이위안(赤水源)녹색식품가공산업단지 죽순 생산 작업장에서 식용 죽순을 손질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전슝현은 고원 농산물을 기반으로 '기업+기지+농가' 모델을 통해 고산 채소, 고추, 죽순, 특산 버섯 등의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향촌 진흥에 힘을 보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