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팀장

"뉴스 수백 건보다 중국 방문 한 번"...세계 언론인들이 말하는 '진짜 중국'
깊은 문화적 저력, 발달한 인프라, 체계적인 도시 관리, 가속화되는 과학기술 혁신...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WMS)' 참석자들이 바라본 중국의 모습이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인식의 차이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해 전 세계 사람들이 있는 그대로의 중국을 다각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암만산업회의소 사무총장 "CIIE, 요르단 수출 시장 확대·다변화의 새로운 기회"
암만산업회의소(ACI) 사무총장이 '제9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나엘 알 후사미 ACI 사무총장은 최근 신화통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CIIE가 요르단 상품 수출의 새로운 판로를 열어줬다고 짚었다. ACI는 요르단 기업들의 전시 참가를 조직 및 조정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해외 카드로 1분 안에 납세...中 선전, 스마트 납세 단말기 도입
선전(深圳) 해관(세관)과 교통은행 선전지점이 공동 개발한 스마트 납세 단말기가 5일 운영을 시작했다. 이 단말기를 이용하면 해외 은행카드로 세금을 직접 결제할 수 있으며 납부한 세금은 곧바로 국고에 귀속된다. 같은 날 황강(皇崗) 통상구에서는 해외 발급 카드로 반입 물품에 대한 세금을 납부한 첫 사례다.

中 홍콩 5개 대학, 아시아 대학 순위 10위권 진입...홍콩대학 2년 연속 1위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3일 발표한 '2027년 아시아 대학 순위'에 따르면 홍콩에서는 11개 대학이 아시아 500위권에 진입했다. 그중 5곳은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홍콩대학이 2년 연속 아시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홍콩시립대학은 4위, 홍콩중문대학은 5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경기도-경기도의회 여·야·정협치위원회 출범 추미애 “어려운 때일수록 여야와 경기도가 손잡고 민생 지켜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소통·협치 기구인 ‘여·야·정협치위원회’가 출범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10월 27일 제안하고 다음날인 28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구성에 화답한 후 4일 만에 거둔 결실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야 교섭단체 대표의원 등은 2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여·야·정협치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갈등을 넘어 도민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내는 도정을 펼쳐나가자는 내용을 담은 협약문에 서명했다. 추미애 지사는 “여·야·정협치위원회의 힘찬 출발을 환영하고 크게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특사경, 물티슈 등 생활밀착형 위생용품 제조·유통 불법행위 집중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1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10일간 도내 위생용품 제조·처리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위생용품은 일상생활에서 인체에 직·간접적으로 접촉하는 제품으로, 세척제와 헹굼보조제를 비롯해 일회용 컵·숟가락·젓가락·빨대, 화장지·물티슈·면봉·기저귀, 칫솔·치실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포함된다. 이번 단속은 위생용품의 제조·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경기연구원, “피지컬 AI, 한국형 순환 정책” 제안
경기연구원이 중국 피지컬 AI의 최근 변화를 분석하고 한국과 경기도의 대응 방향을 제시한 이슈&진단 ‘피지컬 AI 대전환과 대응: 중국 5대 변화를 중심으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2026년 중국에서 양산・데이터・지능・정책・자본의 다섯 가지 변화가 한 해에 함께 일어나며, 무대 위에서 춤추던 ‘보여 주는 로봇’의 시대가 공장과 현장에서 일하는 ‘쓰이는 로봇’의 시대로 넘어갔다고 진단했다.

출항 앞두고 배에 오르는 中 남극 탐사대 대원들
7일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 난산(南山)항에서 중국 제43차 남극 탐사대 대원들이 출항 준비를 위해 배에 오르고 있다. 이날 싼야시에서 제43차 남극 탐사대 출정식이 열렸다. 이번 탐사에서는 극지 탐사기지와 운송 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남극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종합 조사와 관측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中 제43차 남극 탐사대, 남극 향해 출항
제43차 남극 탐사대 출정식이 7일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에서 열렸다. 이번 탐사에서는 극지 탐사기지와 운송 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남극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종합 조사와 관측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중국 내 100여 개 기관에서 600여 명의 대원이 참가하며, 오는 2027년 4월 임무를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밤하늘 가르며 힘차게 날아오르는 中 구선싱 2호 운반로켓
우주를 향해 날아오르는 구선싱(穀神星) 2호 야오(遙)-3 운반로켓. 7일 오전 7시 37분, 구선싱 2호 야오-3 운반로켓이 주취안(酒泉)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됐다. 이 운반로켓은 ▷관란(觀瀾) 시험위성 ▷윈야오(雲遙) 1호 28싱(星) ▷중베이(中北)대학 1호 위성 ▷쥔톈(鈞天) 1호 06A 위성 등 총 4기의 위성을 예정된 궤도에 성공적으로…

中 구선싱 2호 야오-3 운반로켓, 예정된 궤도에 안착
7일 오전 7시 37분(현지시간), 구선싱(穀神星) 2호 야오(遙)-3 운반로켓이 주취안(酒泉)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됐다. 이 운반로켓은 ▷관란(觀瀾) 시험위성 ▷윈야오(雲遙) 1호 28호 위성 ▷중베이(中北)대학 1호 위성 ▷쥔톈(鈞天) 1호 06A 위성 등 총 4기의 위성을 예정된 궤도에 순조롭게 진입시키며 시험 비행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中 허베이 구안현, 전정특신 기업 육성으로 지역 경제 성장 견인
中 허베이 구안현, 전정특신 기업 육성으로 지역 경제 성장 견인 (01분05초) 최근 수년간 허베이(河北)성 구안(固安)현은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징진(京津, 베이징∙톈진) 지역의 산업 이전을 적극 수용하고 전자정보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대로 지켜온 소박한 맛...中 푸젠 정팡진 두부의 비법
대대로 지켜온 소박한 맛...中 푸젠 정팡진 두부의 비법 (01분06초) 푸젠(福建)성 난핑(南平)시 순창(順昌)현 정팡(鄭坊)진 두부 공방에서는 수 대에 걸쳐 내려온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소박하고 깊은 맛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알이 굵은 대두를 엄선해 샘물에 푹 불린 뒤 곱게 갈아 콩죽을 만든다.

'쉐룽 2호' 조타실 탐방하는 관람객들
5일 극지 과학탐사 쇄빙선 '쉐룽(雪龍) 2호'의 조타실을 둘러보는 관람객들. 이날 '쉐룽 2호'는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 난산(南山)항 과학탐사 부두에 정박해 보급 작업을 진행하고 일반인 공개 행사를 열었다. 2026.11.5

中 극지 과학탐사 쇄빙선 '쉐룽 2호', 난산항 정박...일반인 공개 행사 열려
5일 극지 과학탐사 쇄빙선 '쉐룽(雪龍) 2호'가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 난산(南山)항 과학탐사 부두에 정박해 보급 작업을 진행하고 일반인 공개 행사를 열었다. 이날 싼야 난산항에 정박한 '쉐룽 2호'를 드론으로 담았다. 2026.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