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시 주석, 3년 만 미국 방문...美 트럼프와 반년 내에 만나 중∙미 관계 新 여정 진입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베이징을 출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에 응해 미국 국빈 방문길에 오른 것이다. 이는 3년 만에 다시 이뤄진 시 주석의 미국 방문이자 중∙미 양국 정상이 반년 내에 상호 방문을 실현한 것으로 역사적이고 이정표적인 의미를 갖는다.
中 대만구 수소에너지 시범도시군, 연료전지차 보급·수소충전소 확충
대만구(大灣區) 수소에너지 종합응용 시범도시군(이하 대만구 수소에너지 시범도시군) 업무배치회의가 22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에서 열렸다. 4년간의 시범사업을 통해 연료전지차 1만6천 대를 보급하고 수소충전소 100곳을 새로 건설할 계획이다.
국내 유일 ‘2년 연속’ 최고등급 명성 이어간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지난해 이어 나란히 ‘미쉐린 2키’ 호텔 선정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시그니엘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이 국내 호텔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전 지점 모두 2년 연속 ‘미쉐린 2키(MICHELIN Two Key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 中 상하이서 열려...열띤 경쟁 펼치는 각국 선수들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이 23일 국가전시컨벤션센터(상하이)에서 공식 개막했다. 세계 각국 선수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디지털∙스마트' 기술로 감염병 잡는다...中, AI 기반 모니터링∙조기경보 강화
중국 당국이 효율적인 감염병 모니터링·조기경보 체계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상하이, 베이징, 톈진(天津), 저장(浙江), 후베이(湖北) 등지에서 '디지털·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감염병 모니터링·조기경보 체계의 혁신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얼마 전 한 환자가 메스꺼움을 호소하며 톈진시 제2인민의원을 찾았다.
회원권 입회금 2910만원, 15년 만기 후에도 미반환
15년 만기가 도래한 클럽ES 통영리조트 회원권의 입회금 2910만원이 반환기한이 지난 뒤에도 지급되지 않았다는 제보가 제기됐다. 제보자 측에 따르면 A씨는 2011년 해당 리조트 회원권에 가입해 입회금 2910만원을 납부했다. 리조트 측이 안내한 만기일은 2026년 8월 2일이다. A씨는 만기를 앞둔 지난 6월 입회금 반환을 문의했다.
中, 체화지능 로봇 응용 기술자 등 11개 신규 직업 발표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인사부) 등 부서가 9일 신규 직업 11개와 신규 직종 23개를 공식 발표했다. 이는 기술 발전과 산업 고도화, 소비자 수요 변화에 따른 새로운 노동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신규 직업에는 ▷선박 해안 기지 관리 엔지니어 ▷체화지능 로봇 기술자 ▷스포츠 데이터 분석가 등이 포함됐다.
조심조심 사과 따는 中 수확 로봇
23일 간쑤(甘肅)성 톈수이(天水)시 난산(南山)화뉴(花牛)사과기지에서 기술자가 수확 로봇을 조작해 화뉴사과를 따고 있다. 화뉴사과는 수십 년간의 육성과 발전을 거쳐 부를 창출하는 '황금 열매'로 자리 잡았다. 올해 연간 생산량은 약 200만t(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026.9.23
中 간쑤 톈수이, 화뉴사과 수확철 맞아 분주
간쑤(甘肅)성 톈수이(天水)시 난산(南山)화뉴(花牛)사과기지가 수확철을 맞이해 농가들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화뉴사과는 수십 년간의 육성과 발전을 거쳐 부를 창출하는 '황금 열매'로 자리 잡았다. 올해 연간 생산량은 약 200만t(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3일 난산화뉴사과기지에서 갓 수확한 화뉴사과를 옮기고 있는 농민. 2026.9.23
향촌 진흥 이끄는 산둥성 쥐현 의류 가공
23일 산둥(山東)성 쥐(莒)현의 향촌진흥구역에 있는 한 의류 가공 공장에서 직원이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쥐현은 천혜의 자원을 바탕으로 23개 향촌진흥구역을 계획·건설했다. 지역 연계 발전과 특색 산업 차별화 육성을 추진하는 등 구역별 건설을 통해 향촌의 전면적 진흥을 이끌고 있다. 2026.9.24
中 산둥성 쥐현, 차별화 특색 산업 육성
산둥(山東)성 쥐(莒)현은 천혜의 자원을 바탕으로 23개 향촌 진흥 구역을 계획·건설했다. 지역 연계 발전과 특색 산업 차별화 육성을 추진하는 등 구역별 건설을 통해 향촌의 전면적 진흥을 이끌고 있다. 23일 쥐현의 한 향촌진흥 시범구역에 있는 쉬광(墟光)계획관광지를 찾은 여행객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9.24
와인용 포도 관리하는 中 직원
23일 닝샤(寧夏)회족자치구 시거(西鸽)와이너리 포도원에서 직원이 와인용 포도를 관리하고 있다. 닝샤회족자치구의 와인 산업은 '와인+녹색 생태', '와인+과학기술 혁신', '와인+문화관광' 등 다각적 통합 발전 모델을 적극 모색하고 재배에서 가공, 문화관광에서 판매에 이르는 '자색 산업사슬'을 구축했다.
中 닝샤, 연간 와인 생산량 1억4천만 병...40여개 국가·지역으로 수출
닝샤(寧夏)회족자치구 허란산(賀蘭山) 동쪽 기슭은 세계적으로 고급 와인 재배·생산에 적합한 황금지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2025년 기준, 와인 기업은 261개로 집계됐다. 그중 완공된 와이너리는 130개, 와인의 연간 생산량은 1억4천만 병에 달하며 40여 개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되고 있다.
中 랴오닝 국제투자무역 상담회, 전시품 휴대전화에 찰칵~
23일 '제7회 중국 랴오닝(遼寧) 국제투자무역 상담회' 참가자가 테마 전시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제7회 중국 랴오닝 국제투자무역 상담회'가 랴오닝성 선양(瀋陽)에서 개막했다.
'제7회 중국 랴오닝 국제투자무역 상담회', 中 선양서 개막
'제7회 중국 랴오닝(遼寧) 국제투자무역 상담회'가 23일 랴오닝성 선양(瀋陽)에서 개막했다. 이번 상담회는 일련의 부대 행사와 테마 전시를 통해 랴오닝성의 스마트화 개조, 디지털 전환 기반의 산업 고도화,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통한 전면 진흥 추진 등의 발전 성과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이날 테마 전시장을 둘러보는 참가자. 2026.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