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팀장

中 홍콩 5개 대학, 아시아 대학 순위 10위권 진입...홍콩대학 2년 연속 1위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3일 발표한 '2027년 아시아 대학 순위'에 따르면 홍콩에서는 11개 대학이 아시아 500위권에 진입했다. 그중 5곳은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홍콩대학이 2년 연속 아시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홍콩시립대학은 4위, 홍콩중문대학은 5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中 홍콩, 1~3분기 GDP 전년比 5.2% 증가
올 3분기 홍콩 국내총생산(GDP)이 증가세를 이어갔다. 3일 중국 홍콩 특별행정구(특구) 정부 통계처가 발표한 잠정치에 따르면 3분기 홍콩 GDP는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2분기(4.2%)보다 1.0%포인트 높아졌다. 특구 정부 대변인은 수출 증가폭 확대와 안정적인 내수에 힘입어 3분기 홍콩 경제가 강한 확장세를 보였다고 짚었다.

中 인민은행, 위안화 강세 속 외화 지급준비율 4%→6% 인상
최근 위안화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자 중국인민은행이 금융기관의 외화 지급준비율 상향 조정에 나섰다. 3일 인민은행은 금융기관의 외화 유동성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금융기관의 외화 지급준비율을 2%포인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급준비율은 기존 4%에서 6%로 상향 조정된다.

中 홍콩 5개 대학, 아시아 대학 순위 10위권 진입...홍콩대학 2년 연속 1위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3일 발표한 '2027년 아시아 대학 순위'에 따르면 홍콩에서는 11개 대학이 아시아 500위권에 진입했다. 그중 5곳은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홍콩대학이 2년 연속 아시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홍콩시립대학은 4위, 홍콩중문대학은 5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경기도-경기도의회 여·야·정협치위원회 출범 추미애 “어려운 때일수록 여야와 경기도가 손잡고 민생 지켜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소통·협치 기구인 ‘여·야·정협치위원회’가 출범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10월 27일 제안하고 다음날인 28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구성에 화답한 후 4일 만에 거둔 결실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야 교섭단체 대표의원 등은 2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여·야·정협치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갈등을 넘어 도민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내는 도정을 펼쳐나가자는 내용을 담은 협약문에 서명했다. 추미애 지사는 “여·야·정협치위원회의 힘찬 출발을 환영하고 크게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특사경, 물티슈 등 생활밀착형 위생용품 제조·유통 불법행위 집중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1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10일간 도내 위생용품 제조·처리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위생용품은 일상생활에서 인체에 직·간접적으로 접촉하는 제품으로, 세척제와 헹굼보조제를 비롯해 일회용 컵·숟가락·젓가락·빨대, 화장지·물티슈·면봉·기저귀, 칫솔·치실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포함된다. 이번 단속은 위생용품의 제조·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경기연구원, “피지컬 AI, 한국형 순환 정책” 제안
경기연구원이 중국 피지컬 AI의 최근 변화를 분석하고 한국과 경기도의 대응 방향을 제시한 이슈&진단 ‘피지컬 AI 대전환과 대응: 중국 5대 변화를 중심으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2026년 중국에서 양산・데이터・지능・정책・자본의 다섯 가지 변화가 한 해에 함께 일어나며, 무대 위에서 춤추던 ‘보여 주는 로봇’의 시대가 공장과 현장에서 일하는 ‘쓰이는 로봇’의 시대로 넘어갔다고 진단했다.

수채화 작품에 머무는 시선
4일 '둔황(敦煌) 미술작품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제9회 실크로드(둔황)국제문화박람회'가 3일 개막했다. 이와 함께 개최된 '둔황 미술작품전'에는 국화(國畵)·유화·수채화 등 간쑤(甘肅)성 화가들의 작품 102점이 전시됐다. 2026.11.4

中 간쑤성, '둔황 미술작품전' 개최...작품 102점 선보여
'제9회 실크로드(둔황·敦煌)국제문화박람회'가 3일 개막했다. 이와 함께 개최된 '둔황 미술작품전'에는 국화(國畵)·유화·수채화 등 간쑤(甘肅)성 화가들의 작품 102점이 전시됐다. 4일 '둔황 미술작품전'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들. 2026.11.4

예인선 제어실에서 근무 중인 中 선원
한 선원이 4일 '옌강뎬퉈(煙港電拖) 1호' 예인선 내 에너지관리시스템 제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날 산둥(山東) 옌타이(煙臺)항의 첫 순수 전기 360도 회전 예인선인 '옌강뎬퉈 1호'가 운항을 시작했다.

360도 회전 예인선 '옌강뎬퉈 1호' 시험 운항 돌입
산둥(山東) 옌타이(煙臺)항의 첫 순수 전기 360도 회전 예인선인 '옌강뎬퉈(煙港電拖∙옌타이항그룹 건조 순수 전기 예인선) 1호'가 4일 운항을 시작했다. 이 선박은 5천800㎾h(킬로와트시) 용량의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장착하고 직류 그리드 전기 추진 기술과 스마트 모니터링, 원격 운영·유지보수 시스템을 적용했다.

"어떤 옷이 어울릴까? AI 피팅 거울 체험하는 고객
4일 인공지능(AI) 피팅 거울을 체험하는 고객. 중국 최대의 모직 니트 의류 생산기지인 저장(浙江)성 퉁샹(桐鄉)시 푸위안(濮院)진은 올해 푸위안 패션센터에 AI 피팅 거울 11대를 설치했다. 고객은 AI 피팅 거울을 통해 360도로 가상 착용 핏을 확인할 수 있다. 2026.11.4

中 저장 푸위안, AI 피팅 거울 설치...가상 착용 핏 확인 가능
중국 최대의 모직 니트 의류 생산기지인 저장(浙江)성 퉁샹(桐鄉)시 푸위안(濮院)진은 올해 푸위안 패션센터에 인공지능(AI) 피팅 거울 11대를 설치했다. 고객은 AI 피팅 거울을 통해 360도로 가상 착용 핏을 확인할 수 있다. 4일 AI 피팅 거울 앞에서 시착한 의상 정보를 휴대전화로 확인하는 고객. 2026.11.4

단풍길 걸으며 가을 만끽하는 中 시민
3일 베이징 옌치후(雁棲湖) 인근을 찾은 시민이 낙엽을 밟으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베이징시 화이러우(懷柔)구 옌치후 인근의 숲이 온통 알록달록한 빛으로 물들며 한 폭의 그림 같은 가을 풍경을 연출했다. 2026.11.4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中 베이징 옌치후
베이징시 화이러우(懷柔)구 옌치후(雁棲湖) 인근의 숲이 온통 알록달록한 빛으로 물들며 한 폭의 그림 같은 가을 풍경을 연출했다. 3일 옌치후 시산(西山) 잔도 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