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로도 못 덮어’… 코리아나 사업국장, “수억원 착복”
코리아나화장품 한 사업국에서 벌어진 비위 의혹이 논란이다. 홍대 사업국의 P 국장은 고객에게는 있지도 않은 상품과 이벤트를 만들어 현금을 뜯어냈다. 내부적으로는 직원들 임금을 체불했다는 증언도 나온다. 이렇게 남들은 굶게 하고 본인만 배불린 P 국장이 챙긴 금액은 5년간 총 3억원으로 추정된다.3억 독식… 어떻게 빼돌렸나제보팀장이 입수한 내부 관계자의 카톡
2026.03.04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