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뉴시스 대표 "미디어 교류로 아태 신뢰 높이고 협력으로 공동 번영 이뤄야"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이 5일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열렸다. 한국 측 대표로 포럼에 참석한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가 최근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디어 교류는 서로 다른 국가와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가교라고 밝혔다.
'2026 중국국제광업대회' 中 톈진서 열려, 녹색·스마트 발전에 초점
'2026 중국국제광업대회'가 오는 10~12일 톈진(天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협력·상생, 녹색·스마트'를 주제로 녹색 전환과 스마트 업그레이드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청리웨이(程利偉) 중국광업연합회 회장은 지난 4일 관련 브리핑에서 이번 대회 기간 28개 포럼이 열린다고 밝혔다.
내수 부진 뚫고 해외로...中 완성차 기업, 수출∙R&D 투자 강화
최근 중국 상장 완성차 기업이 상반기 실적을 잇달아 발표했다. 상반기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수출이 최대 호재로 떠올랐으며 선도 자동차 기업의 연구개발(R&D) 투자 규모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의 자동차 누적 수출량은 509만6천 대로 전년 동기 대비 65.3% 증가했다.
우미건설, 브릿지론·내부거래 30% 육박...
우미건설이 시공능력평가 10위권대에 진입하며 호남 대표 건설사로 자리매김했지만, 화려한 외형 성장 이면에 짙은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표면적인 부채비율은 50%대로 낮아지며 건전성을 입증했으나, 실질적인 현금흐름을 좌우할 초대형 프로젝트파이낸싱(PF) 브릿지론 만기가 하반기에 집중된 탓이다.
1㎎ 벼멸구도 감지...中 식량 안보 위해 '비래해충 추적 레이더망' 구축
중국이 국가 식량 공급을 위협하는 비래해충(날아와서 피해를 주는 벌레) 방제를 위해 곤충 추적 레이더망 구축에 나섰다. 남부와 북부의 벼 재배 지역이 교차하는 저장(浙江)성에는 레이더 관측소가 가동 중이다. 소형 해충이 지나가면 시스템이 크기, 무게 및 기타 식별 데이터를 포착한다.
카카오뱅크 노조, ‘5일 총파업’ 압박까지 갔지만… 전문가들 “보수한도·총보상 구분해야”
카카오뱅크 노동조합이 임금·단체협약 교섭 과정에서 대표와 임원 보상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노조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총파업 참여를 독려하는 피켓까지 배포했으나, 지난 26일 노사 간 큰 틀의 합의가 이뤄지면서 예정됐던 총파업은 취소됐다.
中 시짱 지룽, 토석류 재해 피해자 애도 행사 열려
1일 오전 9시 55분 시짱(西藏)자치구가 르카쩌(日喀則)시공안국 지룽(吉隆)통상구 분국에서 재해 피해자를 기리는 애도 행사를 개최했다. 토석류 재해 구호 현장, 도로 긴급 복구 현장 등에서도 동시에 진행됐으며 각계 관계자, 지방 간부 및 군중들이 참여했다.
아태 미디어 포럼 개막...취재 열기 후끈
5일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 개막식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들. 5일 '아시아·태평양 공동체 번영의 길을 함께 열다: 미디어의 공감대와 행동'을 주제로 한 APMF가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개막했다. 40여 개 국가 및 지역을 비롯해 유엔(UN) 기구 국제기구에서 온 400여 명의 대표가 참석했다. 2026.9.5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 中 선전서 개막
5일 '아시아·태평양 공동체 번영의 길을 함께 열다: 미디어의 공감대와 행동'을 주제로 한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이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개막했다. 40여 개 국가 및 지역을 비롯해 유엔(UN) 기구와 국제기구에서 온 400여 명의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APMF 행사장 밖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5
물 빠진 中 지룽 통상구 상류...하천 흐름 회복
5일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통상구 핵심 구역 상류에 형성됐던 언색호(산사태로 생겨난 호수)의 물이 모두 빠지고 다시 하천에 물이 흐르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시짱 지룽 '8·26' 토석류 재해 긴급구조지휘부에 따르면 현재 언색호의 물이 모두 빠지고 하천의 물길도 회복되면서 위험 상황은 대부분 해소됐다. 2026.9.5
中 지룽현 통상구 상류 위험 상황 대부분 해소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8·26' 토석류 재해 긴급구조지휘부에 따르면 지룽 통상구 핵심 구역 상류에 형성됐던 언색호(산사태로 생겨난 호수)의 물이 모두 빠지고 하천의 물길도 회복되면서 위험 상황은 대부분 해소됐다. 5일 지룽 통상구 핵심 구역 상류에 형성됐던 언색호의 물이 모두 빠지고 하천에 다시 물길이 이어지는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 봤다.
中 유니트리 로봇 공연 관람하는 IFA 관람객들
관람객들이 5일 '2026 독일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 유니트리(Unitree) 부스에서 로봇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6 IFA'가 지난 4일 개막했다. 중국 기업들은 최근 수년간 IFA에서 보여온 두드러진 존재감을 이어갔다.
中 기업들,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서 최신 기술 뽐내
'2026 독일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가 지난 4일 개막했다. 중국 기업들은 최근 수년간 IFA에서 보여온 두드러진 존재감을 이어갔다. TCL, 하이신(海信·Hisense), 하이얼(海爾), DJI(大疆·다장), 샤오미(小米) 등은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많은 미디어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후이저우 목조 예술전 관람하는 中 관람객
5일 산둥(山東) 고건축 박물관에서 관람객이 후이저우(徽州) 목조 예술전을 관람하고 있다. 최근 산둥 고건축 박물관에서 후이저우 목조 예술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안후이(安徽)성 지시(績溪)현박물관이 소장한 후이저우 목조각 작품 51점이 출품됐다. 2026.9.5
中 산둥 고건축 박물관서 만나는 후이저우 목조각 예술
최근 산둥(山東) 고건축 박물관에서 후이저우(徽州) 목조 예술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안후이(安徽)성 지시(績溪)현박물관이 소장한 후이저우 목조각 작품 51점이 출품됐다. 5일 산둥 고건축 박물관에서 후이저우 목조 예술전을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들. 2026.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