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대 치국이정 기록' 제1권, 英 대영도서관 소장
'신시대 치국이정(治國理政) 기록' 제1권이 최근 영국 대영도서관에 정식으로 소장됐다. '신시대 치국이정 기록' 제1권은 신화통신이 편찬했으며 신화사 장편 기사 26편과 보도 사진 41점이 수록됐다.
영업익 58% 증발 SOOP...가위효과·세무조사 치명타
국내 대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옛 아프리카TV)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외형(매출)은 쪼그라드는데 고정비는 오히려 늘어나는 전형적인 수익성 악화 징후인 '가위 효과(Scissors Effect)'가 나타난 데다, 세무조사에 따른 징벌적 세금 폭탄까지 겹치며 펀더멘털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1~7월 中 규모 이상 공업 기업 이익 전년比 17.6% 상승
올 1~7월 중국 규모 이상(연매출 2천만 위안 이상) 공업 기업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이는 공업재 가격이 꾸준히 상승한 가운데 기록한 성장률로 규모 이상 공업 기업 이익을 17.6% 끌어올렸다.
연천 종중 선산 분묘 8기 파묘…유골 손괴는 ‘증거 불충분’ 불송치
경기도 연천군의 한 종중 선산에 있던 분묘 8기가 파묘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분묘발굴 관련 혐의 일부는 검찰에 송치했지만, 유골 손괴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분묘는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소재 반남박씨 길주공파 선산에 있던 13세손 박동망과 후손들의 묘 등 모두 8기다.
화장품 브랜드 라비업, 볼륨업 크림 허위광고 의혹
한 화장품 브랜드의 ‘가슴 볼륨 업’ 효과를 강조한 광고 문구가 논란이다. 본지 취재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재차 밝히기도 했다. 의약품으로도 안 된다는 ‘볼륨업’... 화장품으로? 8월 12일 기준 라비업 홈페이지 제품 설명에 따르면, ‘멜로우 풀 롤링 세럼 크림’은 식약처로부터 주름개선 기능성만 인증받았다.
경기 구리 민간임대아파트 계약금 사기 의혹…경찰, 기소 의견 송치
경기 구리시 인창동에서 추진된 민간임대아파트 사업과 관련해 계약자 16명이 시행사 측 관계자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해당 사건을 검찰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구리경찰서는 수사 결과 사기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지난 6월 13일 사건을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에 송치했다.
'중국식 친절'로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는 中 장자제...서비스 만족도 98% 달해
상주인구 150만 명이 안 되는 작은 도시 후난(湖南)성 장자제(張家界)는 피부색, 언어가 서로 다른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올 1~7월 장자제시는 195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86만700명의 입경 관광객을 맞이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01% 증가한 수치다.
아프리카에서 높아지는 중국 호감도...혁신·발전·기회 주목
아프리카에서 높아지는 중국 호감도...혁신·발전·기회 주목 (1분55초) 미국 퓨리서치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36개국 중 대다수가 미국보다 중국을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중앙 및 지방 언론 매체들이 페이스북, 트위터(X), 인스타그램, 틱톡 등 플랫폼의 계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객가 별미 한자리에...中 푸젠 샤양, '소 한 마리 한상' 차려
객가 별미 한자리에...中 푸젠 샤양, '소 한 마리 한상' 차려 (45초) 얼마 전 푸젠(福建)성 룽옌(龍岩)시 융딩(永定)구 샤양(下洋)진에서 '소 문화' 미식 홍보 행사가 열렸다. 현장의 60개 테이블에는 한정 메뉴인 소 한 마리 한상이 차려졌으며, 소고기를 활용한 15가지 요리가 차례로 상에 올랐다.
대피소에서 저녁 식사 하는 주민들
27일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써충(色琼)촌에서 지푸(吉甫)촌으로 대피한 주민들이 정부가 무료로 제공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시짱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등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8.27
中 시짱 지룽현, 지역 주민 보호에 만전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등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7일 라비(拉比)촌에서 지푸(吉甫)촌으로 대피한 주민들이 현지 민박에 들어서고 있다. 2026.8.27
네팔 누와코트, 구조 작업 한창
사람들이 27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강 인근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네팔 경찰은 성명을 통해 이날 오후 5시 기준 홍수 및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35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026.8.27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자 359명으로 늘어
네팔 경찰은 27일 성명을 통해 이날 오후 5시 기준 홍수 및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35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날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강 인근의 재해 현장. 2026.8.27
中 우위안 농촌 민박, 창밖으로 그림 같은 풍경
27일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의 한 민박 내부. 최근 수년간 우위안현은 후이저우(徽州) 문화와 장시성의 특색을 보존하며 고택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발전을 추진해 왔다. 현재 5A급 관광지 2곳과 4A급 관광지 12곳이 있는 현지에서는 농촌 민박이 1천300여 개로 늘었으며, 관광산업의 직접고용 인력이 8만 명을 넘어섰다. 2026.8.27
농촌 민박 1천300여 곳...中 우위안, 관광산업 활성화
최근 수년간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은 후이저우(徽州) 문화와 장시성의 특색을 보존하며 고택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발전을 추진해 왔다. 현재 5A급 관광지 2곳과 4A급 관광지 12곳이 있는 현지에서는 농촌 민박이 1천300여 개로 늘었으며, 관광산업의 직접고용 인력은 8만 명을 넘어섰다. 27일 우위안현의 한 민박에서 휴식을 즐기는 관광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