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브랜드 라비업, 볼륨업 크림 허위광고 의혹
한 화장품 브랜드의 ‘가슴 볼륨 업’ 효과를 강조한 광고 문구가 논란이다. 본지 취재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재차 밝히기도 했다. 의약품으로도 안 된다는 ‘볼륨업’... 화장품으로? 8월 12일 기준 라비업 홈페이지 제품 설명에 따르면, ‘멜로우 풀 롤링 세럼 크림’은 식약처로부터 주름개선 기능성만 인증받았다.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폭발 성장 변곡점 눈앞...中 로봇 기업, 자금 끌어모으며 상용화 '가속페달'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규모화 응용이 빠르게 추진되면서 자본시장의 투자 열기도 함께 달아오르고 있다. 20일 '2026 세계로봇대회(WRC)'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4만 대를 넘어서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97%로 상승했다.
가격·기술력 앞세운 中 신에너지차, 이탈리아서 존재감 확대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경쟁력 있는 가격, 다양한 차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요 증가에 힘입어 이탈리아 신에너지차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탈리아 수입차협회(UNRAE)에 따르면 올 1~7월 이탈리아에서 비야디(BYD) 승용차 3만3천973대가 등록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95% 증가한 수치다.
화장품 브랜드 라비업, 볼륨업 크림 허위광고 의혹
한 화장품 브랜드의 ‘가슴 볼륨 업’ 효과를 강조한 광고 문구가 논란이다. 본지 취재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재차 밝히기도 했다. 의약품으로도 안 된다는 ‘볼륨업’... 화장품으로? 8월 12일 기준 라비업 홈페이지 제품 설명에 따르면, ‘멜로우 풀 롤링 세럼 크림’은 식약처로부터 주름개선 기능성만 인증받았다.
경기 구리 민간임대아파트 계약금 사기 의혹…경찰, 기소 의견 송치
경기 구리시 인창동에서 추진된 민간임대아파트 사업과 관련해 계약자 16명이 시행사 측 관계자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해당 사건을 검찰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구리경찰서는 수사 결과 사기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지난 6월 13일 사건을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에 송치했다.
'중국식 친절'로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는 中 장자제...서비스 만족도 98% 달해
상주인구 150만 명이 안 되는 작은 도시 후난(湖南)성 장자제(張家界)는 피부색, 언어가 서로 다른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올 1~7월 장자제시는 195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86만700명의 입경 관광객을 맞이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01% 증가한 수치다.
中 충칭, 풍력·태양광 설비용량 1천만㎾ 돌파...청정·저탄소 전환 가속
충칭(重慶)의 풍력·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이 1천만㎾(킬로와트)를 돌파했다.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충칭시전력회사에 따르면 총 설비용량은 1천39만㎾로 지난해 말보다 17% 이상 증가했다. 전체 발전 설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3%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충칭의 에너지 구조도 청정·저탄소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러 외무부, "日, 2차대전 결과 전부 받아들이고 침략 역사 미화 중단해야"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0일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전부 받아들이고, 침략 역사를 미화하려는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가공전차선 가설 작업에 한창인 건설 근로자들
20일 청위(成渝∙청두~충칭) 중선(中線) 고속철도 젠저우(簡州)~러즈(樂至) 구간에서 건설 근로자가 가공전차선 가설 작업을 하고 있다. 중국중철(中鐵) 전기화국그룹이 건설을 맡은 청위 중선 고속철도의 첫 번째 가공전차선 가설이 21일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中 청두~충칭 중선 고속철도, 첫 가공전차선 설치 완료
중국중철(中鐵) 전기화국그룹이 건설을 맡은 청위(成渝∙청두~충칭) 중선(中線) 고속철도의 첫 번째 가공전차선 가설이 21일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해당 철도는 '8종8횡(八縱八橫, 중국 주요 도시를 가로·세로 8개 노선으로 연결하는 철도 계획)' 고속철도망 연강(沿江) 통로의 주요 구성 부분으로 본선 총길이는 292㎞, 설계 시속은 350㎞에 달한다.
고원 호숫가에서 즐기는 여유~
시짱(西藏)자치구 산난(山南)시 랑카쯔(浪卡子)현에 위치한 호수인 양줘융춰(羊卓雍錯)를 찾은 관광객이 20일 카메라에 풍경을 담고 있다. 양후(羊湖)라고도 불리는 양줘융춰는 해발고도가 4천400m가 넘으며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6.8.21
中 시짱 양줘융춰,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시짱(西藏)자치구 산난(山南)시 랑카쯔(浪卡子)현에 위치한 호수인 양줘융춰(羊卓雍錯)는 양후(羊湖)라고도 불린다. 해발고도가 4천400m가 넘는 양후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일 양줘융춰 호숫가에서 사진을 찍는 관광객. 2026.8.21
中 싼장 자연생태관 찾은 사람들
20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푸위안(撫遠)시에 위치한 싼장(三江) 자연생태관을 둘러보는 사람들. '중국 민물고기의 도시'로 불리는 푸위안시는 풍부한 어업 자원을 바탕으로 '어업 산업 진흥 행동'을 심도 있게 추진하며 어업의 고품질 발전에 힘쓰고 농촌 진흥의 신성장동력을 계속해서 키워가고 있다. 2026.8.21
中 헤이룽장 푸위안, 풍부한 수산자원 바탕으로 어업 발전 '박차'
'중국 민물고기의 도시'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푸위안(撫遠)시는 풍부한 어업 자원을 바탕으로 '어업 산업 진흥 행동'을 심도 있게 추진하며 어업의 고품질 발전에 힘쓰고 농촌 진흥의 신성장동력을 계속해서 키워가고 있다. 20일 푸위안시 철갑상어 현대산업단지 양식장에서 촬영한 아무르 철갑상어 치어. 2026.8.21
세월의 흔적 담은 전시품 감상
관람객이 20일 '제8회 쿤밍(昆明)미술 비엔날레'에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 제8회 쿤밍미술 비엔날레'가 윈난(雲南)미술관에서 개막했다. 오는 10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190명의 예술가가 253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2026.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