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경제브리핑...중국-라오스 전력망, 누적 송전량 10억㎾h 돌파 外
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뉴스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中-라오스 500㎸ 전력망 연계 프로젝트, 누적 송전량 10억㎾h 돌파 중국 남방전력망 윈난(雲南)전력망공사에 따르면 8일 중국-라오스 500㎸(킬로볼트) 전력망 연계 프로젝트의 누적 송전량이 10억㎾h(킬로와트시)를 돌파했다.

中 경제브리핑...중국-라오스 전력망, 누적 송전량 10억㎾h 돌파 外
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뉴스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中-라오스 500㎸ 전력망 연계 프로젝트, 누적 송전량 10억㎾h 돌파 중국 남방전력망 윈난(雲南)전력망공사에 따르면 8일 중국-라오스 500㎸(킬로볼트) 전력망 연계 프로젝트의 누적 송전량이 10억㎾h(킬로와트시)를 돌파했다.

中 국경절 연휴, 스마트·친환경·건강 상품 판매 호조
올해 국경절 연휴 기간 스마트·친환경·건강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7일 중국 상무부의 상무 빅데이터에 따르면 10월 1~6일 주요 플랫폼의 체화지능 로봇, 스마트 안경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배, 2배 증가했다.

신산업 부상에 일자리 지형 변화...中, '드론 군집비행 기획자' 등 11개 직업 신설
저고도 경제 분야만 해도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인사부) 등 정부 부처가 최근 발표한 제8차 신규 직업 목록에 드론 군집비행 기획자, 저고도 물류 운영자, 저고도 지능형 커넥티드 시스템 관리자 등이 포함됐다.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경제와 관련된 직업도 중국의 일자리 지형을 바꾸고 있다.

밤에도 소비 열기 후끈...中, 야간 관광으로 연휴 경제 활기 넘쳐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 각지에서 다채로운 야간 관광 행사가 펼쳐졌다. 야식, 야간 쇼핑, 야간 오락 등 다양한 소비 시나리오를 조성해 소비를 촉진하면서 연휴 경제의 활기를 보여줬다.

AI 안경, 미래감 뿜뿜...中 국경절 연휴 '첨단 기술' 체험 인기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 각지에서는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관광 소비 시나리오를 선보였다. 등산을 도와주는 외골격 로봇, 해설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AI) 스마트 안경, 로봇 인터랙션 등 각종 프런티어 기술이 연휴 나들이에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뉴질랜드 사로잡은 中 윈난 커피, 바다 건너 세계 무대로
최근 뉴질랜드에서 남반구의 호수와 산세를 배경으로 햇살, 고원, 산악지대의 풍미가 녹아든 '윈난(雲南) 커피' 한 잔을 맛보는 것이 색다른 즐거움으로 떠오르고 있다.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에 본사를 둔 엠큐커피(MQ Coffee)는 현지에서 윈난 커피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컨테이너 싣고 분주히 오가는 中 칭다오항 화물차들
8일 칭다오(青島)항 첸완(前灣)항구 구역에서 화물차가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담았다. 올 들어 동북아시아 국제 해운 허브인 산둥(山東)항만 칭다오항은 항로망 확충에 속도를 내며 대외무역 항로 16개를 신설했다. 현재 칭다오항의 대외무역 항로는 총 240개에 육박하며 전 세계 180여 개 국가 및 지역의 700여 개 항구와 연결돼 있다.

中 칭다오항, 대외무역 항로 16개 신설...총 240개 육박
올 들어 동북아시아 국제 해운 허브인 산둥(山東)항만 칭다오(青島)항은 항로망 확충에 속도를 내며 대외무역 항로 16개를 신설했다. 현재 칭다오항의 대외무역 항로는 총 240개에 육박하며 전 세계 180여 개 국가 및 지역의 700여 개 항구와 연결돼 있다. 8일 칭다오항 첸완(前灣)항구 구역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10.8

경제·무역 교류 방안 논의하는 中美 대표
지난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파급효과 해외 순회·LA 특별 세션'에 참가한 중·미 금융기관 및 기업계 대표들. 이날 현장에 모인 약 100명의 중·미 금융기관 및 기업계 대표들은 양국 간 경제·무역 교류를 심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2026.10.8

'제8회 CIIE 파급효과 해외 순회·LA 특별 세션', 美 LA서 열려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파급효과 해외 순회·로스앤젤레스(LA) 특별 세션'이 지난 6일 미국 LA에서 열렸다. 현장에 모인 약 100명의 중·미 금융기관 및 기업계 대표들은 양국 간 경제·무역 교류를 심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축사하는 크리스틴 피터슨 LA시 국제무역·투자 담당 디렉터. 2026.10.8

마을 보건시설에서 진료받는 주민
8일 저장(浙江)성 츠시(慈溪)시 성산(勝山)진 이짜오(一竈)촌 주민이 위생실에서 진료를 받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저장성 츠시시는 진(鎮)·촌(村) 2급 기층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가정의가 직접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츠시시는 총 320개의 가정의 팀을 구축했으며 누적 15만여 가구(중복 포함)를 방문했다. 2026.10.8

中 저장 츠시,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펼쳐
지난해 말부터 저장(浙江)성 츠시(慈溪)시는 진(鎮)·촌(村) 2급 기층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가정의가 직접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츠시시는 총 320개의 가정의 팀을 구축했으며 누적 15만여 가구(중복 포함)를 방문했다.

가을 호수 돌며 시원한 자전거 라이딩~
7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 위치한 둥후(東湖)그린웨이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 저녁노을이 내려앉은 둥후에 가을색이 짙어졌다. 많은 시민이 저녁 바람을 쐬고 자전거를 타며 여유로운 도시의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26.10.8

中 후베이성 우한, 가을 분위기 물씬
저녁노을이 내려앉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둥후(東湖)에 가을색이 짙어졌다. 많은 시민이 저녁 바람을 쐬고 자전거를 타며 여유로운 도시의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7일 붉은 노을로 물든 둥후의 저녁 풍경. 2026.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