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시 주석, 중·미 관계 안정화 이끌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국빈 방문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중요 회담을 위해 워싱턴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정상은 수개월 안에 상호 방문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시 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은 지난 2015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中 경제브리핑...중추절·국경절 연휴, 하루 출입국객 최대 240만 명 돌파 전망 外
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뉴스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中 중추절·국경절 연휴, 하루 출입국객 최대 240만 명 돌파 전망 중추절과 국경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중국 전역에서 출입국객이 크게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中, 무선 주파수 스펙트럼 자원 배치 최적화...현대화 산업체계 구축에 동력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가 무선 주파수 스펙트럼 자원 배치 최적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무선 주파수 스펙트럼 자원이 무선통신 기술의 혁신적 응용을 선도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뒷받침함으로써 산업 발전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디지털∙스마트' 기술로 감염병 잡는다...中, AI 기반 모니터링∙조기경보 강화
중국 당국이 효율적인 감염병 모니터링·조기경보 체계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상하이, 베이징, 톈진(天津), 저장(浙江), 후베이(湖北) 등지에서 '디지털·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감염병 모니터링·조기경보 체계의 혁신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얼마 전 한 환자가 메스꺼움을 호소하며 톈진시 제2인민의원을 찾았다.
회원권 입회금 2910만원, 15년 만기 후에도 미반환
15년 만기가 도래한 클럽ES 통영리조트 회원권의 입회금 2910만원이 반환기한이 지난 뒤에도 지급되지 않았다는 제보가 제기됐다. 제보자 측에 따르면 A씨는 2011년 해당 리조트 회원권에 가입해 입회금 2910만원을 납부했다. 리조트 측이 안내한 만기일은 2026년 8월 2일이다. A씨는 만기를 앞둔 지난 6월 입회금 반환을 문의했다.
中, 체화지능 로봇 응용 기술자 등 11개 신규 직업 발표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인사부) 등 부서가 9일 신규 직업 11개와 신규 직종 23개를 공식 발표했다. 이는 기술 발전과 산업 고도화, 소비자 수요 변화에 따른 새로운 노동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신규 직업에는 ▷선박 해안 기지 관리 엔지니어 ▷체화지능 로봇 기술자 ▷스포츠 데이터 분석가 등이 포함됐다.
외신 기자단, 中 시짱 토석류 재해 현장 찾아...현지 상황 생생히 전달
지난 5~6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외교부와 함께 외신 기자단을 꾸려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토석류 피해 현장으로 취재를 다녀왔다. 미국∙영국∙러시아∙인도∙파키스탄∙싱가포르∙브라질 등 국가(지역)에서 온 외신 기자들이 취재 활동에 참여했다. 기자단은 지룽 통상구 등 피해 지역을 찾아 피해 상황, 구조·복구·재건 관련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고속철도 건설 속도 내는 中 상하이...박스 거더 1천668기 제작 완료
22일 중철(中鐵)4국 바오후이(寶惠) 박스 거더 제작장에서 길이 32.6m, 무게 370.7t(톤)의 박스 거더 1기가 순조롭게 타설됐다. 이로써 바오후이 교량 제작장의 박스 거더 1천668기 제작이 모두 완료됐다.
박스 거더 콘크리트 타설하는 中 작업자들
22일 중철(中鐵)4국 작업자들이 바오후이(寶惠) 박스 거더 제작장에서 박스 거더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중철4국 바오후이 박스 거더 제작장에서 길이 32.6m, 무게 370.7t(톤)의 박스 거더 1기가 순조롭게 타설됐다. 이로써 이 제작장의 박스 거더 1천668기 제작이 모두 완료됐다.
자율주행차 살펴보는 취재진
취재진이 22일 '제5회 글로벌 디지털 무역 박람회' 사전 관람 행사에 참석해 자율주행차를 살펴보고 있다. '제5회 글로벌 디지털 무역 박람회'가 오는 23~27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에서 개최된다. 2026.9.22
中 항저우, '제5회 글로벌 디지털 무역 박람회' 개막 초읽기
'제5회 글로벌 디지털 무역 박람회'가 오는 23~27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에서 개최된다. 관계자들이 22일 체화지능 로봇 경연 현장에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2026.9.22
조물조물 밀가루 반죽하는 中 초등학생
22일 밀가루 음식을 만드는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시 라오산(嶗山)구 제2실험초등학교 학생들. 이날 산둥성 칭다오시 라오산구의 얼웨얼(二月二)농장에서 농촌 현장학습 행사가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밀가루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음식의 소중함을 느끼고 식량을 아끼는 마음을 배웠다. 2026.9.22
中 어린이들의 농촌 현장학습..."식량의 소중함을 배워요"
22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시 라오산(嶗山)구의 얼웨얼(二月二)농장에서 농촌 현장학습 행사가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밀가루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음식의 소중함을 느끼고 식량을 아끼는 마음을 배웠다. 이날 칭다오시 라오산구 제2실험초등학교 학생들이 밀가루 음식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2026.9.22
덴마크·그린란드·미국, 북극·북대서양 안보 협정 체결 예정
덴마크와 자치령인 그린란드, 그리고 미국이 22일 뉴욕에서 북극 및 북대서양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한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덴마크 총리실이 21일 밝혔다.
中 헤이룽장, 곡물 수확에 한창인 농기계
21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바이취안(拜泉)현의 한 옥수수 재배지에서 농기계 운전자가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가을이 되자 중국 최대 곡물 생산지인 헤이룽장(黑龍江)성의 각종 식량작물이 점차 익어가며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고 있다. 지난해 헤이룽장성의 곡물 생산량은 약 8천200만t(톤)에 달해 16년 연속 전국 1위를 수성했다. 2026.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