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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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국국제광업대회' 中 톈진서 열려, 녹색·스마트 발전에 초점

'2026 중국국제광업대회'가 오는 10~12일 톈진(天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협력·상생, 녹색·스마트'를 주제로 녹색 전환과 스마트 업그레이드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청리웨이(程利偉) 중국광업연합회 회장은 지난 4일 관련 브리핑에서 이번 대회 기간 28개 포럼이 열린다고 밝혔다.

2026-09-06조회 30

내수 부진 뚫고 해외로...中 완성차 기업, 수출∙R&D 투자 강화

최근 중국 상장 완성차 기업이 상반기 실적을 잇달아 발표했다. 상반기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수출이 최대 호재로 떠올랐으며 선도 자동차 기업의 연구개발(R&D) 투자 규모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의 자동차 누적 수출량은 509만6천 대로 전년 동기 대비 65.3% 증가했다.

2026-09-06조회 28

中, 향후 5년 중소기업 고품질 발전 청사진 제시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 등 10개 부처가 최근 '중소기업 발전 촉진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이하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15차 5개년 계획' 기간 중소기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목표 체계 및 실행 경로를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2026-09-06조회 30

中 허페이, 도심 속 '로봇 매장' 눈길...체화지능 실전 훈련·상용화 박차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 레이제(罍街)남구의 차량 모양 로봇 매장 앞에 쇼핑을 체험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결제가 끝나면 흰색 티셔츠에 주황색 테니스 모자를 쓴 로봇 '뎬샤오얼(店小二)'이 곧바로 진열대로 이동해 상품을 정확히 인식하고 집어 고객에게 전달한다. 음료 한 병이 픽업구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0초다.

2026-09-06조회 27

제32차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개최…'광저우 이니셔티브' 발표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가 4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서 열렸다. 회의에서는 '제32차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의장 성명'과 '중소기업 혁신 및 회복력 있는 발전을 위한 의장 이니셔티브(광저우 이니셔티브)'가 발표됐다.

2026-09-05조회 37

中 톈진, '2026 중국 문화관광산업박람회' 개막...문화·상업·관광·스포츠 융합 발전 성과 조명

'2026 중국 문화관광산업박람회'가 3일 톈진(天津)에서 개막했다. 4일간 열리는 본 박람회의 전시 면적은 10만㎡로 20개 국가(지역)에서 온 문화관광 기업 2천500여 곳과 국제기구·국가급 업계 협회 10곳이 참가했다.

2026-09-05조회 35

녹색전력 사용 늘리고 전력 비용 낮추고....中 닝샤, 컴퓨팅 파워·전력 협동 강화

지난달 말 기준 닝샤회족자치구 컴퓨팅 파워 기업의 전력 사용량은 16억4천300만㎾h(킬로와트시)로 전년 동기 대비 117.44% 증가했다. 지난해 닝샤 데이터센터의 녹색전력 소비 비중은 87.6%에 달했다. 이는 닝샤가 컴퓨팅 파워 산업의 발전 수요에 발맞춰 컴퓨팅 파워∙전력 협동 메커니즘을 혁신하고 시장 거래의 효율성을 높인 성과로 평가받는다.

2026-09-05조회 29

정부 R&D '낙제' 맞은 마키나락스… 법원 "입증 못 한 성과는 무효"

임의로 바꾼 연구 방식이 '발목' 산업용 AI 전문기업 마키나락스(KOSDAQ 477850 )가 중소벤처기업부를 상대로 낸 국가R&D 제재 처분 취소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는 중기부가 내린 1년간의 사업 참여 제한과 1억 9447만 원의 제재부가금 처분을 모두 유지했다. 사건은 2019년 시작됐다.

2026-09-04조회 52

마카오-말레이, 다양한 분야서 실질적 협력 한층 확대 기대

삼호우파이(岑浩輝) 마카오 특별행정구(특구) 행정장관은 3일 마카오가 말레이시아와의 실질적 협력을 한층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말레이시아와 중국 본토 간 협력을 심화하는 견고한 가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04조회 34

마카오 행정장관, 싱가포르 방문..."5개년 계획으로 마카오-싱가포르 협력 새 기회"

삼호우파이(岑浩輝)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특구) 행정장관은 지난 8월 31일 중국의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 및 마카오 '3차 5개년(2026~2030년) 계획'의 추진과 시행으로 마카오와 싱가포르의 협력에 분명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협력의 지평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04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