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中 톈진, '2026 중국 문화관광산업박람회' 개막...문화·상업·관광·스포츠 융합 발전 성과 조명
신화통신통신사
2026.09.05·2분 읽기·조회 19
(중국 톈진=신화통신) '2026 중국 문화관광산업박람회'가 3일 톈진(天津)에서 개막했다.
4일간 열리는 본 박람회의 전시 면적은 10만㎡로 20개 국가(지역)에서 온 문화관광 기업 2천500여 곳과 국제기구·국가급 업계 협회 10곳이 참가했다.
본 박람회에는 문화관광 융합, 디지털 신업종, 문화관광 장비, 국제 협력, 톈진 특색 등 10개 특색 전시 구역이 마련돼 문화·상업·관광·스포츠 융합 발전의 새로운 성과를 집중 조명한다. 이와 함께 지역 협력, 산업 혁신, 과학기술 활용, 문화관광 소비 등을 아우르는 18건의 전문 행사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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