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中 광시 양숴현, 자연 속 아웃도어 스포츠 인기
최근 수년간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구이린(桂林)시 양숴(陽朔)현은 천혜의 생태 자원을 바탕으로 암벽 등반, 폭포 레펠, 계곡 트레킹, 저고도 비행 등 새로운 아웃도어 스포츠 업종을 적극 육성해왔다. 30일 광시 양숴현의 한 협곡 폭포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폭포 레펠을 즐기는 체험객. 2026.8.31
책 읽는 中 초등학생들
31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시 빈후루(濱湖路)초등학교 교육그룹 빈후(濱湖)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이날 중국 각지의 초·중·고교에서 새 학기가 시작됐다. 2026.8.31
中 각지 초·중·고교 새 학기 맞아
31일 중국 각지의 초·중·고교에서 새 학기가 시작됐다. 이날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시 빈후루(濱湖路)초등학교 교육그룹 빈후(濱湖)캠퍼스에서 수업이 한창이다. 2026.8.31
中 청두~아디스아바바 화물 전용 新노선 개통
中 청두~아디스아바바 화물 전용 新노선 개통 (01분30초) 최근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를 잇는 신규 화물 전용 노선이 개통됐다. 해당 노선은 보잉 777F 화물기가 매주 월·금 주 2회 운항한다. 운항 횟수는 향후 시장 수요에 따라 주 4회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사불상 개체 수 회복...中 네이멍구, 생태 복원 결실 맺어
사불상 개체 수 회복...中 네이멍구, 생태 복원 결실 맺어 (37초) 가을빛으로 물든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다칭산(大青山) 국가급 자연보호구의 바이스터우거우(白石頭溝). 사불상(麋鹿·미록) 무리가 한가롭게 풀을 뜯으며 '유유' 울음소리를 낸다. 사불상 곁으로 까치들이 날아들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은 생동감 넘치는 자연 풍경을 그려낸다.
용접 작업에 구슬땀 흘리는 中 작업자들
30일 중국철로공정그룹 작업자들이 임시 가공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중국철로공정그룹 작업자들이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에 마련된 임시 가공장에서 구조 도로 긴급 복구에 사용될 철근 돌망태 제작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8.30
中 시짱, 구조 도로 긴급 복구에 총력
중국철로공정그룹 작업자들이 30일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에 마련된 임시 가공장에서 구조 도로 긴급 복구에 사용될 철근 돌망태 제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임시 가공장에서 철근을 하역하고 있는 중국철로공정그룹 작업자들. 2026.8.30
中 푸젠성 초등학교, 입학 첫 수업으로 무형문화유산 공예 체험
30일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시에 위치한 구러우(鼓樓)제일중심초등학교에서 신입생 입학식이 열렸다. 1학년생들은 첫 수업으로 무형문화유산 공예를 체험했다. 이날 구러우제일중심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학생이 탁인(拓印) 공예를 체험하고 있다. 2026.8.30
고사리손으로 종이 공예하는 초등생
30일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시에 위치한 구러우(鼓樓)제일중심초등학교에서 전지(剪紙·종이 공예) 작품을 만드는 학생들. 이날 구러우제일중심초등학교에서 신입생 입학식이 열렸다. 1학년생들은 첫 수업으로 무형문화유산 공예를 체험했다. 2026.8.30
생체 탐지기 동원해 생존자 수색 나선 中 구조 인력
30일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현 토석류 재해 지역에서 생체 탐지기를 이용해 생존자 수색에 나선 구조 인력. 이날 구조 인력은 재해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빗질하듯 빈틈없는 수색 작업을 전개했다. 2026.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