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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첫 수업으로 펼쳐진 로봇 공연

8월 31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 헝저우(橫州)시 윈뱌오(雲表)진 소재 한 학교에서 개학 첫 수업으로 로봇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헝저우시 초·중·고교가 신학기를 맞았다. 지난 7월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심각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헝저우시에선 72개 학교가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2026-09-01조회 31

中 광시 헝저우, 태풍 피해 딛고 정상 개학

8월 31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 헝저우(橫州)시 초·중·고교가 신학기를 맞았다. 지난 7월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심각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헝저우시에선 72개 학교가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재해 발생 이후 현지 당국은 교사 보수, 방역·소독 등 작업을 진행해 정상적인 수업 재개가 가능해졌다.

2026-09-01조회 31

라이브커머스로 전해지는 진한 버섯 향기

31일 간쑤(甘肅)성 간난(甘南)짱(藏)족자치주 줘니(卓尼)현 무얼(木耳)진의 한 식용버섯 재배기지에서 직원이 목이버섯을 라이브커머스로 판매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줘니현은 입지적 강점과 농업 생산 여건을 바탕으로 식용버섯 산업을 적극 육성해 연구개발(R&D), 재배, 생산, 가공, 판매를 아우르는 전 산업사슬을 점차 구축하고 있다. 2026.8.31

2026-08-31조회 39

中 간쑤 줘니현, 연구개발에서 판매까지 목이버섯 산업사슬 구축

최근 수년간 간쑤(甘肅)성 간난(甘南)짱(藏)족자치주 줘니(卓尼)현은 입지적 강점과 농업 생산 여건을 바탕으로 식용버섯 산업을 적극 육성해 연구개발(R&D), 재배, 생산, 가공, 판매를 아우르는 전 산업사슬을 점차 구축하고 있다. 31일 줘니(卓尼)현 무얼(木耳)진의 한 생태농업회사에서 목이버섯 포장 작업이 한창이다. 2026.8.31

2026-08-31조회 37

中 후베이성 옌지창장대교, 하중 시험 단계 돌입

후베이(湖北)성 황강(黃岡)시와 어저우(鄂州)시 경계에 위치한 옌지창장(燕磯長江)대교가 30일 정식으로 하중 시험 단계에 돌입했다. 상·하층 교량 상판에 동시 배치된 180대의 중형 적재 차량은 5일간 정적 및 동적 하중 시험을 진행하며, 교량의 수용 능력과 안전성을 전면 검증한다. 이날 드론으로 촬영한 옌지창장대교 정적 하중 시험 현장. 2026.8.31

2026-08-31조회 36

中 옌지창장대교에 늘어선 중형 적재 차량

30일 촬영한 옌지창장(燕磯長江)대교 정적 하중 시험 현장을 드론에 담았다. 이날 후베이(湖北)성 황강(黃岡)시와 어저우(鄂州)시 경계에 위치한 옌지창장대교가 정식으로 하중 시험 단계에 돌입했다. 상·하층 교량 상판에 동시 배치된 180대의 중형 적재 차량은 5일간 정적 및 동적 하중 시험을 진행하며, 교량의 수용 능력과 안전성을 전면 검증한다.

2026-08-31조회 38

中 시짱, 포크레인 동원 도로 긴급 복구 한창

31일 대형 장비를 동원한 긴급 복구 작업 현장을 드론으로 내려다 봤다. 이날 중국 안넝(安能)건설그룹은 대형 장비를 투입해 국도 G216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진~지룽 통상구 구간에서 긴급 도로 복구 작업을 이어갔다. 2026.8.31

2026-08-31조회 41

中 시짱 지룽, 토석류 재해 지역 도로 긴급 복구 작업 이어져

31일 중국 안넝(安能)건설그룹이 대형 장비를 투입해 국도 G216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진~지룽 통상구 구간에서 긴급 도로 복구 작업을 이어갔다. 이날 대형 장비가 투입돼 긴급 도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31

2026-08-31조회 38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中 시 주석 환영식 개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비슈케크에서 주최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시 주석은 '2026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과 키르기스스탄 국빈 방문을 위해 30일 비슈케크에 도착했다.

2026-08-31조회 38

협곡에서 즐기는 짜릿한 레펠 체험

30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구이린(桂林)시 양숴(陽朔)현의 한 협곡 폭포에서 체험객이 레펠로 하강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광시 양숴(陽朔)현은 천혜의 생태 자원을 바탕으로 암벽 등반, 폭포 레펠, 계곡 트레킹, 저고도 비행 등 새로운 아웃도어 스포츠 업종을 적극 육성해왔다. 2026.8.31

2026-08-31조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