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총 381건

2026년도 '한국 청소년 기자 중국행' 발대식 서울서 열려

'한국 청소년 기자 중국행' 발대식이 4일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열렸다.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 신경숙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이사장 등이 자리에 참석했다.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개최지인 경주를 포함한 한국 각지의 우수 중고등학생들이 '청소년 기자' 자격으로 우한(武漢)과 선전(深圳)을 방문한다.

2026-09-04조회 87

트럼프, 英 이민∙에너지 정책 비판...말비나스 영유권엔 모호한 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영국이 "재난의 벼랑 끝에 놓여 있다"며 에너지와 이민 등 문제에 우려를 표했다. 그는 말비나스 제도(영국명 포클랜드 제도)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명확한 입장 표명은 피하면서도 영국이 이란 전쟁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재차 비난했다.

2026-09-04조회 43

아르헨티나 대통령, 말비나스 제도 관련 자원개발 외국 기업 제재 예고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3일 저녁 말비나스 제도(영국명 '포클랜드 제도')와 분쟁 해역에서 천연자원을 채굴하는 외국 기업들을 제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저녁 밀레이 대통령은 전국 TV 연설을 통해 말비나스 제도 문제와 관련한 입장을 표명했다.

2026-09-04조회 39

中, "韓 정부, 하나의 중국 원칙 이행하길"

한국 광주비엔날레 주최 측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공공연히 위반해 중국 측은 이미 한국 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3일 밝혔다. 이날 정례 브리핑 후 중국 측 기획팀이 광주비엔날레의 타이완 관련 잘못된 조치에 항의해 전시 철수를 선언하고 주한 중국대사관도 이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중국 측의 입장을 묻는…

2026-09-04조회 42

소셜 커머스 타고 동남아 Z세대 사로잡은 C-뷰티...오프라인까지 영역 넓힌다

중국 뷰티 제품들이 라이브 커머스를 넘어 오프라인으로 판로를 확장하며 동남아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9.2% 증가한 78억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6-09-04조회 37

항저우·첸다오후·황산 관광설명회, 韓 서울서 열려

'명산(名山)·명수(名水)·명성(名城)' 항저우(杭州)·첸다오후(千島湖)·황산(黃山) 관광설명회가 3일 서울에서 열렸다. 항저우시 문화광전여유국과 황산시 문화여유국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중·한 양국의 관광·문화·언론·여행사 등 각계 대표 약 150명이 참석했다.

2026-09-04조회 41

AI 시대 순풍 타고...中 집적회로 산업 고속 성장세

최근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으로 고성능 컴퓨팅 칩과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국 집적회로 산업이 새로운 고속 성장기를 맞고 있다. 쓰촨(四川)순신(順芯)반도체테크회사 생산 작업장에서는 여러 자동화 생산라인이 빠르게 가동되고 있다.

2026-09-04조회 43

美 7월 상품·서비스 무역수지 적자 886억 달러...1년여 만에 최고치

지난 7월 미국의 상품·서비스 무역수지 적자가 1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3일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수출 감소와 수입 증가의 영향으로 7월 미국의 상품·서비스 무역수지 적자는 전월 대비 24.4% 증가한 886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6-09-04조회 54

美 밴스 "이란 결혼식장 피격 사건 조사 중"...이란 언론 보도엔 '회의적'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3일 백악관 언론브리핑에서 미국 측이 최근 발생한 이란 결혼식장 피격 사건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기자의 질문에 "때로는 어쩔 수 없이 이런 일이 발생하곤 한다"고 말했다.

2026-09-04조회 38

피클볼 치고 패들보드 타고...中 올여름 감성·소셜 레저 스포츠 '인기'

올여름 피클볼, 패들보드, 실내 스키 등 가볍게 즐기면서 레저·소셜 기능을 갖춘 스포츠들이 소비 열기를 달구고 있다.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시 촨류(川流)피클볼(화둥·華東)산업시범기지는 여름철 4시간에 29.9위안(약 6천1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상품을 선보이며 많은 주민의 발길을 끌어모았다.

2026-09-03조회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