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총 381건

이란, 이스파한 핵시설 피격설 부인

이란 국영 IRNA에 따르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공공 관계 부서가 5일 성명을 통해 이스파한 핵기술센터와 핵시설이 공격받았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관련 소식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성명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이스파한 핵시설 피격설이 전혀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2026-09-06조회 62

러 대통령 보좌관 "러·우 분쟁 초래한 모든 근본 원인 제거해야"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담당 보좌관은 6일 새벽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 저녁 크렘린궁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를 만났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이 자리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분쟁을 야기한 모든 근본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06조회 60

공업·농업·관광업 '삼박자' 척척...中 네이멍구 린시현, 산업 융합으로 성장동력 확대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츠펑(赤峰)시 린시(林西)현이 1·2·3차 산업 융합,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해 산업의 품질을 끌어올리고 있다. 린시현은 비철금속 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현지 자원을 바탕으로 비철금속 정밀·심가공 산업사슬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자원 우위를 산업∙경제 우위로 전환하고 있다.

2026-09-06조회 49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 中 선전서 개막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이 5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에서 개막했다. 리수레이(李書磊)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중앙선전부 부장이 개막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황쿤밍(黃坤明)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광둥성 서기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2026-09-05조회 52

중동부 유럽 4개국, EU에 가뭄 공동 대응 촉구

비셰그라드 그룹(V4) 회원국인 폴란드·헝가리·체코·슬로바키아의 농업·식품 부문 대표들이 4일 심각한 가뭄에 대응해 유럽연합(EU)이 즉각 공동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가뭄이 농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05조회 52

아태 미디어 고위급 포럼 中 선전서 열려...AI 시대 미디어 혁신 모색·윤리 공감대 형성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이 5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에서 개막했다. 포럼에 참석한 캄보디아 관영 통신사 아장스 캄푸치아 프레스(AKP) 해외뉴스부 주임은 "언론은 각국 국민에게 진실된 뉴스를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인공지능(AI) 기술의 새로운 시대에는 어떤 콘텐츠든 AI로 쉽게 생성할 수 있는 만큼 각국 언론이…

2026-09-05조회 49

'中 선전 스마트 제조'가 이끄는 아태 교역...중·한 협력도 확대

'2026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국의 해'의 일환인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이 5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열린다. 전자부품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에 이르기까지 '선전 스마트 제조'가 혁신 동력을 바탕으로 세계의 이목을 끌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양방향 무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6-09-05조회 40

항공우주 산업 키우는 中 우시...상업우주·저고도 경제 육성 박차

올 3월 선란항톈(深藍航天)의 궤도 진입 및 재사용이 가능한 첫 '싱윈(星雲) 1호' 운반로켓이 산둥(山東)성 하이양(海陽) 발사장에서 전체 시스템 종합 리허설을 실시해 발사 전 주요 테스트를 마쳤다. 이어 7월에는 무위톈항공(牧羽天航空)이 개발한 '비행 대형트럭' AT8000의 기체가 최종 조립라인에서 완성됐다.

2026-09-05조회 42

네팔 외교장관 "中 정부, 토석류 재해 대응에 전방위적 지원"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이 최근 수도 카트만두에서 신화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네팔에서 심각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이후 중국이 자금, 물자, 기술, 인력 등을 신속히 지원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정부의 지원은 전방위적"이라고 덧붙였다.

2026-09-05조회 48

트럼프 "위트코프·쿠슈너, 러시아·우크라이나 방문…'전쟁 종식' 방안 전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전쟁을 끝내기 위한' 방안을 전달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우크라이나 위기는 "반드시 해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6-09-05조회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