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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는 아이치·나고야...아시안 패러게임 열기 속으로

신화통신통신사
2026.10.23·2분 읽기·조회 15

(일본 나고야=신화통신)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열기가 더해지는 가운데 각국 선수들의 멋진 승부가 펼쳐졌다.

22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휠체어 펜싱 여자 에페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팀이 중국 홍콩팀을 30대10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중국팀과 중국 홍콩팀 선수가 경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휠체어 펜싱 여자 에페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팀이 중국 홍콩팀을 30대10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중국팀과 중국 홍콩팀 선수가 경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수영 여자 100m 평영 SB9 결승에서 중국의 장멍(張蒙)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장멍 선수가 입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수영 여자 100m 평영 SB9 결승에서 중국의 장멍(張蒙) 선수가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장멍 선수가 입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휠체어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리샤오후이(李曉輝) 선수가 일본의 카미지 유이 선수를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에서 리시브하는 리샤오후이 선수. (사진/신화통신)
22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휠체어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리샤오후이(李曉輝) 선수가 일본의 카미지 유이 선수를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에서 리시브하는 리샤오후이 선수. (사진/신화통신)
22일 나고야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여자 400m T53 결승에서 중국의 저우훙좐(周洪轉∙오른쪽) 선수와 가오팡(高芳) 선수가 각각 금,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저우훙좐과 가오팡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2일 나고야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여자 400m T53 결승에서 중국의 저우훙좐(周洪轉∙오른쪽) 선수와 가오팡(高芳) 선수가 각각 금,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저우훙좐과 가오팡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2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휠체어 펜싱 에페 혼성 단체 결승에서 중국팀이 한국팀을 20대 12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중국의 천위안둥(陳遠東∙오른쪽) 선수와 한국의 권효경 선수가 경기가 끝난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휠체어 펜싱 에페 혼성 단체 결승에서 중국팀이 한국팀을 20대 12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중국의 천위안둥(陳遠東∙오른쪽) 선수와 한국의 권효경 선수가 경기가 끝난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휠체어 농구 여자 결승에서 중국팀이 일본팀을 75대2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중국팀의 추차오링(邱巧玲∙왼쪽 둘째) 선수가 슛을 던지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휠체어 농구 여자 결승에서 중국팀이 일본팀을 75대2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중국팀의 추차오링(邱巧玲∙왼쪽 둘째) 선수가 슛을 던지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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