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총 381건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개막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가 베이징 서우강위안(首鋼園)에서 개막했다. 올해 CIFTIS는 녹색 에너지, 디지털 기술, 해외 진출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를 조명한다. 90여 개 국가(지역) 및 국제기구의 전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노르웨이가 주빈국으로 참여했다.

2026-09-10조회 33

러 푸틴, 또 럼 서기장과 회담..."러·베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화할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 러시아를 방문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회담을 갖고 러시아·베트남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크렘린궁 홈페이지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과 또 럼 서기장은 국제 및 지역 현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2026-09-10조회 32

中 AI 기술력에 K-콘텐츠 더한다...중국 스타트업, 한국 거점으로 해외 진출 박차

서울시가 주최한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 2026'이 9~10일 열렸다. 행사에 참가한 중국 AI 스타트업들은 한국 시장을 적극 개척하고 한국을 거점으로 새로운 해외 진출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해당 행사를 개최해 왔다.

2026-09-10조회 28

'펫코노미' 훈풍 탄 펫보험...반려 가구 필수 소비로 뜬다

중안(衆安)보험의 올 상반기 펫보험 보험료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22.7% 증가한 6억9천100만 위안(약 1천382억원)을 기록했다. 서비스를 이용한 반려인은 161만 명을 넘어섰다. 핑안(平安)재산보험의 올 상반기 펫보험 보험료 수입은 2억4천700만 위안(494억원)으로 113.2% 급증했다.

2026-09-10조회 38

中 지린대에서 피어난 중·한 학술 교류..."양국 신뢰 잇는 가교"

중한 학술연례회의 개막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지린(吉林)대학교 동북아연구센터에서는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중국 동북 지역의 학술 중심지인 지린성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중·한 양방향 학술 교류가 지속돼왔다.

2026-09-10조회 30

마니아층 넘어 대중 스포츠로...中 피클볼 열풍에 소비도 '후끈'

최근 수년간 새로운 트렌드 스포츠 중 하나로 떠오른 피클볼이 마니아층을 넘어 대중 스포츠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여가와 친목 활동에도 적합해 스포츠 소비 열풍을 이끌고 있다. 11개 피클볼 코트가 설치된 난징(南京) 진잉(金鷹)공중스포츠공원에서는 수십 명의 시민들이 곳곳에서 경기를 벌이고 있다.

2026-09-10조회 31

이란 외무부 차관, IAEA 이사회 핵 결의안 통과에 반발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은 9일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가 영국, 프랑스, 독일 주도로 통과시킨 이란 핵 문제 결의안을 비판했다. 해당 결의안은 이란의 핵 문제를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회부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2026-09-10조회 24

트럼프 "이란 전쟁, 美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이란 더는 못 버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오는 11월 미국 의회의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 참석을 위해 텍사스주 댈러스로 이동을 준비하면서 취재진에 "나는 선거가 끝나자마자 전쟁이 끝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그들이 더는 버틸 수 없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2026-09-10조회 26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미미여공·한중연 우호의 밤' 행사 참석..."中韓 지방·민간 협력 확대해야"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가 8일 초청을 받아 한중문화우호협회가 주최한 '미미여공(美美與共)·한중연 우호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현장에는 취환(曲歡) 한중문화우호협회장, 김건 한국 국회의원 등 중·한 각계 인사 100여 명이 모였다.

2026-09-09조회 34

2026 글로벌 혁신지수, 中 '선전-홍콩-광저우' 혁신 클러스터 2년 연속 세계 1위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8일 발표한 '2026 글로벌 혁신지수' 100대 혁신 클러스터에서 '선전(深圳)-홍콩-광저우(廣州)' 혁신 클러스터가 다시 세계 1위에 올랐다. 이 클러스터는 지난해 처음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정상 자리를 지켰다.

2026-09-09조회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