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중국 로봇 서밋', 中 저장성 항저우서 개막

신화통신통신사
2026.09.17·2분 읽기·조회 10

(중국 항저우=신화통신) '제9회 중국 로봇 서밋'이 17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미래과학기술타운에서 개막했다. 이번 서밋은 ▷휴머노이드 로봇 및 체화지능 ▷공업 로봇 ▷서비스·특수 목적 로봇 ▷의료 로봇 ▷로봇 산업 사슬 등 5대 전시구역이 마련돼 로봇 기술의 최신 성과와 응용 생태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또한 체화지능·피지컬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 테스트·인증, 생체모방 로봇, 캉양(康養·건강관리와 휴양을 결합한 서비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및 하드웨어 등 프런티어 이슈를 중심으로 기초 하드웨어, 핵심 모델부터 실제 응용 시나리오, 자본 지원에 이르기까지 산업 사슬 전반을 아우른다.

17일 '제9회 중국 로봇 서밋' 현장에 등장한 다양한 응용 시나리오의 특수 목적 로봇. (사진/신화통신)
17일 '제9회 중국 로봇 서밋' 현장에 등장한 다양한 응용 시나리오의 특수 목적 로봇. (사진/신화통신)
17일 '제9회 중국 로봇 서밋' 관계자가 바퀴-다리 혼합형 민첩 이동 플랫폼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7일 '제9회 중국 로봇 서밋' 관계자가 바퀴-다리 혼합형 민첩 이동 플랫폼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7일 '제9회 중국 로봇 서밋' 현장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로봇. (사진/신화통신)
17일 '제9회 중국 로봇 서밋' 현장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로봇. (사진/신화통신)
17일 '제9회 중국 로봇 서밋' 현장에서 포착한 다양한 응용 시나리오의 특수 목적 로봇. (사진/신화통신)
17일 '제9회 중국 로봇 서밋' 현장에서 포착한 다양한 응용 시나리오의 특수 목적 로봇. (사진/신화통신)
17일 '제9회 중국 로봇 서밋'에 참가한 항저우 윈선추(雲深處)테크회사(DEEP Robotics) 직원이 전 지형 이동 가능 바퀴형 로봇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7일 '제9회 중국 로봇 서밋'에 참가한 항저우 윈선추(雲深處)테크회사(DEEP Robotics) 직원이 전 지형 이동 가능 바퀴형 로봇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이날 서밋 현장에서 포착한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 (사진/신화통신)
이날 서밋 현장에서 포착한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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