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국 컴퓨팅 파워 통합 모니터링 체계 구축
신화통신통신사
2026.09.14·2분 읽기·조회 2

(베이징=신화통신) 중국 컴퓨팅 파워 플랫폼에서 전국 일체화 컴퓨팅 파워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
중국 컴퓨팅 파워 플랫폼은 국가급 종합 컴퓨팅 파워 서비스 플랫폼으로, 현재 등록 기업이 1만 개를 넘어섰고 등록된 컴퓨팅 파워 제품은 2천여 개, 연동된 각종 파운데이션 모델은 300여 개에 달한다.
이를 통해 수많은 개발자에게 컴퓨팅 파워 활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수십억 건의 컴퓨팅 파워 모니터링 빅데이터를 축적했다.
허바오훙(何寶宏) 중국정보통신연구원(CAICT) 총공정사는 중국 컴퓨팅 파워 플랫폼이 전국 31개 성(省)급 지역의 플랫폼을 연결해 고효율의 컴퓨팅 파워 감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며 이를 통해 지역 간 장벽을 허물고 데이터 사일로를 연결함으로써 중국 컴퓨팅 파워의 기초 데이터를 명확히 파악하고 가동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중즈훙(鍾志紅) 중국 공업정보화부 총엔지니어는 앞으로 '허브-지역-엣지'의 다층적·단계적 컴퓨팅 파워 아키텍처 구축을 가속화하고 중국 컴퓨팅 파워 플랫폼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완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속 상호연결, 초저지연, 강력한 회복력을 갖춘 컴퓨팅 파워 전송 통로를 구축하겠다며 컴퓨팅 파워 시설, 컴퓨팅-전력 협업 등 분야의 혁신을 추진하고 컴퓨팅 파워 표준체계 구축 가이드라인 마련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컴퓨팅 파워 이용 비용과 활용 문턱을 낮추고 업종별로 고부가가치 활용 시나리오를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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