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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금빛 투혼'

신화통신통신사
2026.10.21·2분 읽기·조회 10

(일본 나고야=신화통신)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이 한창인 가운데 금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투혼이 빛나고 있다.

20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휠체어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태국을 30대 16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 경기를 펼치는 중국 청양(成陽·왼쪽) 선수. (사진/신화통신)
20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휠체어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태국을 30대 16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 경기를 펼치는 중국 청양(成陽·왼쪽) 선수. (사진/신화통신)
20일 관중들을 향해 인사하는 중국 휠체어 펜싱 대표팀. 이날 휠체어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중국 홍콩 대표팀을 30대 12로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20일 관중들을 향해 인사하는 중국 휠체어 펜싱 대표팀. 이날 휠체어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중국 홍콩 대표팀을 30대 12로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20일 여자 창던지기 F12~13 결승에서 중국의 자오위핑(趙玉萍)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 중인 자오 선수. (사진/신화통신)
20일 여자 창던지기 F12~13 결승에서 중국의 자오위핑(趙玉萍)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 중인 자오 선수. (사진/신화통신)
20일 일본 토요타에서 아시안 패러게임 탁구 경기가 열렸다. 이날 탁구 남자 CLASS 4-5 통합 단식 결승에서 중국 펑정양(彭政揚) 선수가 중국 타이베이의 청밍즈(程銘志) 선수를 3대 1로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20일 일본 토요타에서 아시안 패러게임 탁구 경기가 열렸다. 이날 탁구 남자 CLASS 4-5 통합 단식 결승에서 중국 펑정양(彭政揚) 선수가 중국 타이베이의 청밍즈(程銘志) 선수를 3대 1로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20일 육상 남자 800m T54 결승에서 중국 진화(金華·가운데), 다이윈창(代雲强·왼쪽), 류양(劉洋) 선수가 나란히 금·은·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선을 통과하는 중국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20일 육상 남자 800m T54 결승에서 중국 진화(金華·가운데), 다이윈창(代雲强·왼쪽), 류양(劉洋) 선수가 나란히 금·은·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선을 통과하는 중국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20일 경기를 펼치는 중국 저우자오첸(周召倩) 선수(앞). 이날 육상 여자 1500m T54 결승에서 중국 선수들이 금·은·동메달을 휩쓸었다. (사진/신화통신)
20일 경기를 펼치는 중국 저우자오첸(周召倩) 선수(앞). 이날 육상 여자 1500m T54 결승에서 중국 선수들이 금·은·동메달을 휩쓸었다. (사진/신화통신)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아시안 패러게임 수영 경기가 열렸다. 이날 중국 쑨촨전(孫傳振) 선수가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S11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아시안 패러게임 수영 경기가 열렸다. 이날 중국 쑨촨전(孫傳振) 선수가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S11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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