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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다카르, 아프리카 첫 청소년올림픽 맞이 '분주'

신화통신통신사
2026.10.21·2분 읽기·조회 7

세네갈 다카르, 아프리카 첫 청소년올림픽 맞이 '분주' (01분14초)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서는 아프리카 최초의 올림픽 행사인 '2026 청소년올림픽' 개최 준비가 한창이다.

마스코트 '아요'가 다카르 거리 곳곳에서 올림픽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압둘 게예, 다카르 2026 자원봉사자] "곧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벌써 사람들이 찾아와서 티켓을 구매하고 있어요. 여기는 세네갈이에요. 세네갈의 이야기는 곧 아프리카의 이야기이기도 하죠."

[톰 마딜루, 방문객]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행사를 여는 나라라서 정말 자랑스러워요. 축하받을 만한 일이죠. 다카르에서 아름답고 독특한 명소도 여러 곳 둘러봤어요."

[파투 게예, 다카르 2026 매표 직원] "세네갈이 개최하는 이번 청소년올림픽은 잊지 못할 행사가 될 거예요. 많은 분이 함께 다카르 2026 청소년올림픽의 다양한 행사와 경기를 보러 오셨으면 좋겠어요."

이번 청소년올림픽은 10월 31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열린다.

[신화통신 기자 다카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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