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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냠냠~ 츄르 먹는 길고양이

28일 헤이룽장(黑龍江)성에 위치한 고양이 테마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고양이에게 츄르를 먹이고 있다. 28일 헤이룽장성 야부리(亞布力) 스키 관광리조트에 자리한 고양이 테마공원 '스자(思嘉)의 친구들'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장기간 방치됐던 야부리육지공원 옛 부지를 길고양이들의 전용 보금자리로 탈바꿈한 이곳에는 길고양이 150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2026-08-29조회 44

길고양이들의 보금자리...中 헤이룽장, 고양이 테마공원 오픈

28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야부리(亞布力) 스키 관광리조트에 자리한 고양이 테마공원 '스자(思嘉)의 친구들'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장기간 방치됐던 야부리육지공원 옛 부지를 길고양이들의 전용 보금자리로 탈바꿈한 이곳에는 길고양이 150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이날 관광객이 고양이 테마공원에서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2026.8.28

2026-08-29조회 41

온라인으로 고객 응대 중인 中 차오현의 한푸 관계자

작업자가 27일 산둥(山東)성 허쩌(菏澤)시 차오(曹)현 촨웨다탕(穿越大唐) 한푸(漢服)기지에서 고객과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있다. 중국 최대 오리지널 한푸 생산지인 차오현의 지난해 한푸 판매액은 130억 위안(약 2조6천520억원)으로 중국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현재 차오현 소재 한푸기업은 2천822개로 관련 종사자가 10만 명에 육박한다.

2026-08-28조회 42

中 최대 한푸 생산지 산둥 차오현, 지난해 매출 2조6천억원 훌쩍

중국 최대 오리지널 한푸(漢服) 생산지인 산둥(山東)성 허쩌(菏澤)시 차오(曹)현의 지난해 한푸 판매액은 130억 위안(약 2조6천520억원)으로 중국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현재 차오현 소재 한푸기업은 2천822개로 관련 종사자가 10만 명에 육박한다.

2026-08-28조회 43

아프리카에서 높아지는 중국 호감도...혁신·발전·기회 주목

아프리카에서 높아지는 중국 호감도...혁신·발전·기회 주목 (1분55초) 미국 퓨리서치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36개국 중 대다수가 미국보다 중국을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중앙 및 지방 언론 매체들이 페이스북, 트위터(X), 인스타그램, 틱톡 등 플랫폼의 계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26-08-28조회 40

객가 별미 한자리에...中 푸젠 샤양, '소 한 마리 한상' 차려

객가 별미 한자리에...中 푸젠 샤양, '소 한 마리 한상' 차려 (45초) 얼마 전 푸젠(福建)성 룽옌(龍岩)시 융딩(永定)구 샤양(下洋)진에서 '소 문화' 미식 홍보 행사가 열렸다. 현장의 60개 테이블에는 한정 메뉴인 소 한 마리 한상이 차려졌으며, 소고기를 활용한 15가지 요리가 차례로 상에 올랐다.

2026-08-28조회 41

대피소에서 저녁 식사 하는 주민들

27일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써충(色琼)촌에서 지푸(吉甫)촌으로 대피한 주민들이 정부가 무료로 제공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시짱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등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8.27

2026-08-28조회 43

中 시짱 지룽현, 지역 주민 보호에 만전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등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7일 라비(拉比)촌에서 지푸(吉甫)촌으로 대피한 주민들이 현지 민박에 들어서고 있다. 2026.8.27

2026-08-28조회 57

네팔 누와코트, 구조 작업 한창

사람들이 27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강 인근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네팔 경찰은 성명을 통해 이날 오후 5시 기준 홍수 및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35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026.8.27

2026-08-28조회 59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자 359명으로 늘어

네팔 경찰은 27일 성명을 통해 이날 오후 5시 기준 홍수 및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35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날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강 인근의 재해 현장. 2026.8.27

2026-08-28조회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