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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건설 현장에서 '구슬땀'
신화통신통신사
2026.09.08·1분 읽기·조회 21

(중국 충칭=신화통신) 8일 시위(西渝·시안~충칭) 고속철도 주자산(朱家山) 터널 건설 현장에서 대형 기계로 작업하는 근로자.
중철(中鐵)1국이 시공한 시위 고속철도 주자산 터널이 이날 순조롭게 관통됐다. 시위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중국 중서부 지역의 고속철도망 구조를 한층 더 보완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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