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제철...中 산둥 둥어, 무화과 수확철 맞아
신화통신통신사
2026.09.09·1분 읽기·조회 7
가을이 제철...中 산둥 둥어, 무화과 수확철 맞아 (51초)
가을에 접어들면서 산둥(山東)성 랴오청(聊城)시 둥어(東阿)현 퉁청(銅城)가도(街道·한국의 동) 아이산(艾山) 풍경구의 한 농장이 본격적인 무화과 수확철을 맞이했다. 가지마다 가득 열린 선명한 빛깔의 열매가 탐스러운 모습이다.
하우스·노지 두 가지 재배 방식과 물·비료 일체화 기술을 채택한 이 농장 무화과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농장은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적극 연계하며 전통적 농업과 새로운 디지털 산업의 융합을 통해 판로와 산업사슬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주변 마을 주민들을 채용해 고용 효과도 이끌어내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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