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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조립하고"...中 베이징서 펼쳐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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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통신사
2026.08.24·2분 읽기·조회 19

(베이징=신화통신) 8월 22일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에서 개막한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가 뜨거운 관심 속에서 이어지고 있다. 운동회에 참가한 각종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다양한 종목에서 승부를 겨루며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23일 '톈궁(天工)팀' 로봇(앞)이 400m(대형 부문) 결승에서 38초15를 기록했다. (사진/신화통신)
23일 '톈궁(天工)팀' 로봇(앞)이 400m(대형 부문) 결승에서 38초15를 기록했다. (사진/신화통신)
23일 멀리뛰기 결승을 치르는 톈자오(天驕)팀 로봇. 이날 톈자오팀은 7.97m로 최종 1위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
23일 멀리뛰기 결승을 치르는 톈자오(天驕)팀 로봇. 이날 톈자오팀은 7.97m로 최종 1위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
줘웨(卓越)팀 로봇이 23일 덱스트러스 핸드(로봇손) 특별 종목인 전동공구 조립 경기에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줘웨(卓越)팀 로봇이 23일 덱스트러스 핸드(로봇손) 특별 종목인 전동공구 조립 경기에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3일 칭화베이런(清華北人) 티로봇(TRobot)팀의 휴머노이드 로봇(왼쪽)이 탁구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3일 칭화베이런(清華北人) 티로봇(TRobot)팀의 휴머노이드 로봇(왼쪽)이 탁구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3일 태극권 경기를 치르고 있는 빅히어로 엑스(BigheroX)팀 로봇. (사진/신화통신)
23일 태극권 경기를 치르고 있는 빅히어로 엑스(BigheroX)팀 로봇. (사진/신화통신)
링신차오서우(靈心巧手)팀 로봇이 23일 덱스트러스 핸드 특별 종목인 전동공구 조립 경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
링신차오서우(靈心巧手)팀 로봇이 23일 덱스트러스 핸드 특별 종목인 전동공구 조립 경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
23일 베이징과학기술대학 솽촹즈린(雙創智林)팀 로봇(왼쪽)과 베이징우전(郵電)대학 비박스(bbox)팀 로봇이 자유격투 40kg급 32강전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 이날 bbox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사진/신화통신)
23일 베이징과학기술대학 솽촹즈린(雙創智林)팀 로봇(왼쪽)과 베이징우전(郵電)대학 비박스(bbox)팀 로봇이 자유격투 40kg급 32강전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 이날 bbox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사진/신화통신)
23일 태극권 경기에서 기술을 선보이는 서우두(首都)경제무역대학(CUEB) 스마트제조팀 로봇. (사진/신화통신)
23일 태극권 경기에서 기술을 선보이는 서우두(首都)경제무역대학(CUEB) 스마트제조팀 로봇.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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