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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 도전하는 선수들의 빛나는 순간들

신화통신통신사
2026.10.22·2분 읽기·조회 11

(일본 나고야=신화통신)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금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여자 100m T51/T52/T53 결승에 참가한 중국의 가오팡(高芳·오른쪽), 저우훙좐(周洪轉)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가오팡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고 저우훙좐 선수가 2위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
21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여자 100m T51/T52/T53 결승에 참가한 중국의 가오팡(高芳·오른쪽), 저우훙좐(周洪轉)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가오팡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고 저우훙좐 선수가 2위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
21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여자 멀리뛰기 T37/T38 결승에서 중국의 원샤오옌(文曉燕)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를 치르고 있는 원샤오옌 선수. (사진/신화통신)
21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여자 멀리뛰기 T37/T38 결승에서 중국의 원샤오옌(文曉燕)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를 치르고 있는 원샤오옌 선수. (사진/신화통신)
21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역도 남자 97㎏급 경기에서 중국의 예지슝(葉繼雄)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 중인 예지슝 선수. (사진/신화통신)
21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역도 남자 97㎏급 경기에서 중국의 예지슝(葉繼雄)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 중인 예지슝 선수. (사진/신화통신)
2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역도 여자 73㎏급 경기에서 중국의 탄위자오(譚玉嬌) 선수가 최종 준우승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 후 포효하는 탄위자오 선수. (사진/신화통신)
2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역도 여자 73㎏급 경기에서 중국의 탄위자오(譚玉嬌) 선수가 최종 준우승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 후 포효하는 탄위자오 선수. (사진/신화통신)
21일 일본 나고야에서 육상 여자 100m T13 결승 경기가 열렸다. 이날 중국의 주린(朱琳·오른쪽)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21일 일본 나고야에서 육상 여자 100m T13 결승 경기가 열렸다. 이날 중국의 주린(朱琳·오른쪽)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21일 육상 여자 100m T47 결승에서 중국 산제(單潔) 선수가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전광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산제 선수. (사진/신화통신)
21일 육상 여자 100m T47 결승에서 중국 산제(單潔) 선수가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전광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산제 선수. (사진/신화통신)
2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육상 여자 100m T11 결승에서 중국의 류추이칭(劉翠青·오른쪽)과 가이드 러너 천성밍(陳聖明)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류추이칭 선수와 가이드 러너 천성밍이 경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육상 여자 100m T11 결승에서 중국의 류추이칭(劉翠青·오른쪽)과 가이드 러너 천성밍(陳聖明)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류추이칭 선수와 가이드 러너 천성밍이 경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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