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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포토

총 1,369건

카타르, '제11차 AIIB 연차총회' 개막

'제11차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가 28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막했다. AIIB 회원국 이사, 정부 고위 관계자, 협력 파트너 등이 지속가능한 인프라 발전과 협력 등 의제를 함께 논의한다. 이날 도하에서 열린 연차총회 개막식 현장. 2026.9.28

2026-09-29조회 54

中 허베이성, 옥수수로 특색 농업 발전 박차

中 허베이성, 옥수수로 특색 농업 발전 박차 (50초) 가을 기운이 무르익은 9월, 허베이(河北)성 바오딩(保定)시 딩싱(定興)현이 옥수수 수확기를 맞았다. 트랙터가 밭을 누비고 수확된 옥수수는 곧장 가공구역으로 운반된다. 밭에서 수확한 후 신선도 유지 처리까지 걸리는 시간은 3시간에 불과하다.

2026-09-29조회 53

미얀마 자동차 박람회 사로잡은 中 전기차

미얀마 자동차 박람회 사로잡은 中 전기차 (01분06초) 스마트 기능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앞세운 중국산 전기차(EV)가 미얀마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중국 제조업체와 현지 기업 간 협력도 현지 생산 및 애프터서비스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2026-09-29조회 62

하늘에서 내려다본 中 난닝항

28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항. 핑루(平陸)운하 개통 후 28일까지 난닝항의 하루 평균 핑루운하 화물 물동량은 약 2만t(톤) 늘었다. 쭤장(左江)·유장(右江) 유역의 각종 벌크 화물이 핑루운하를 통해 베이부완(北部灣)을 거쳐 오가게 되면서 내륙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운송 거리가 크게 단축됐다. 2026.9.28

2026-09-29조회 60

中 광시 난닝항, 핑루운하 개통 후 하루 평균 물동량 2만t 늘어

핑루(平陸)운하 개통 후 28일까지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항의 하루 평균 핑루운하 화물 물동량은 약 2만t(톤) 늘었다. 쭤장(左江)·유장(右江) 유역의 각종 벌크 화물이 핑루운하를 통해 베이부완(北部灣)을 거쳐 오가게 되면서 내륙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운송 거리가 크게 단축됐다. 이날 작업이 한창인 난닝항을 드론에 담았다. 2026.9.28

2026-09-29조회 58

정교한 문양 새겨진 中 산둥성 조롱박

28일 산둥(山東)성 랴오청(聊城)시 탕이(堂邑)진에서 촬영한 조롱박 공예품. 탕이진은 농촌 활성화를 위해 특색 산업인 조롱박 재배·가공을 중심으로 산업 규모를 확대하고 특색 브랜드를 구축하는 한편, 온·오프라인 이중 채널 판매에 힘써왔다. 현재 탕이진 및 주변 지역의 조롱박 재배 면적은 6.67㎢ 이상에 달한다. 2026.9.28

2026-09-29조회 55

中 산둥성 탕이, 조롱박 재배·가공 산업으로 농촌에 활력 불어넣어

산둥(山東)성 랴오청(聊城)시 탕이(堂邑)진은 농촌 활성화를 위해 특색 산업인 조롱박 재배·가공을 중심으로 산업 규모를 확대하고 특색 브랜드를 구축하는 한편, 온·오프라인 이중 채널 판매에 힘써왔다. 현재 탕이진 및 주변 지역의 조롱박 재배 면적은 6.67㎢ 이상에 달한다. 28일 탕이진에서 한 여성이 조롱박 공예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6.9.28

2026-09-29조회 49

中 국경절 테마 조형물 배경으로 찰칵~

28일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시 난후(南湖)구에 위치한 난후관광지에서 국경절 테마 조형물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는 관광객. 중국 국경절이 다가오면서 난후관광지, 쯔청(子城)유적공원, 웨허(月河)역사거리 등 난후구 주요 지점에 국기와 국경절 테마 조형물이 설치돼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2026.9.28

2026-09-29조회 50

中 저장성, 거리 곳곳 국경절 분위기 물씬

중국 국경절이 다가오면서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시 난후(南湖)구의 난후관광지, 쯔청(子城)유적공원, 웨허(月河)역사거리 등에 국기와 국경절 테마 조형물이 설치돼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28일 난후구 웨허역사거리에서 펼쳐진 공연. 2026.9.28

2026-09-29조회 52

보텐~비엔티안 열차 탑승 대기 중인 승객

승객들이 28일 라오스 보텐역 대합실에서 기차표를 검표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C95편 열차가 라오스 보텐역을 출발했다. 이로써 중국-라오스 철도 라오스 구간의 보텐~비엔티안 도시 간 열차가 첫 운행에 들어갔다. 2026.9.28

2026-09-29조회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