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산둥성 탕이, 조롱박 재배·가공 산업으로 농촌에 활력 불어넣어
신화통신통신사
2026.09.29·1분 읽기·조회 4

(중국 랴오청=신화통신) 산둥(山東)성 랴오청(聊城)시 탕이(堂邑)진은 농촌 활성화를 위해 특색 산업인 조롱박 재배·가공을 중심으로 산업 규모를 확대하고 특색 브랜드를 구축하는 한편, 온·오프라인 이중 채널 판매에 힘써왔다. 현재 탕이진 및 주변 지역의 조롱박 재배 면적은 6.67㎢ 이상에 달한다.
28일 탕이진에서 한 여성이 조롱박 공예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6.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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