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中 저장 주지, '칠석' 문화관광 행사 열려
18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둥바이후(東白湖)진에서 칠석(七夕) 향촌민속문화관광 행사가 열렸다. 합동결혼식, 공예 체험, 장터 등 행사가 마련돼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에 마련된 공동부유 장터에서 특색 농산품을 구매하고 있는 관광객. 2026.8.18
로봇 모형과 함께 찰칵~
18일 산둥(山東)성 빈저우(濱州)시에서 온 가족이 로봇 모형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상하이과학기술관에서 누적 관람객 1억 명 달성을 기념해 시리즈 행사가 열렸다. 상하이과학기술관은 지난 2001년 개관 이후 과학 대중화에 힘써오며 과학기술관·자연박물관·천문관을 아우르는 종합 과학기술박물관 클러스터로 거듭났다. 2026.8.18
中 상하이과학기술관, 누적 관람객 1억 명 돌파
18일 상하이과학기술관에서 누적 관람객 1억 명 달성을 기념해 시리즈 행사가 열렸다. 상하이과학기술관은 지난 2001년 개관 이후 과학 대중화에 힘써오며 과학기술관·자연박물관·천문관을 아우르는 종합 과학기술박물관 클러스터로 거듭났다. 이날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관람객들. 2026.8.18
中, 현 단위 소비 활성화 조치 발표
중국 상무부 등 9개 부처가 18일 공동으로 하침시장(下沉市場, 중국 3∙4선 도시 및 농촌 지역) 활성화와 현(縣) 단위 소비 진작을 위한 일련의 조치를 담은 의견을 발표했다.
주룽지 전 총리 유족에게 위로 전하는 中 시 주석
18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주룽지(朱鎔基) 전 중국 국무원 총리 유족의 손을 잡고 깊은 위로를 전했다. 이날 주룽지 전 중국 국무원 총리의 시신이 베이징 바바오산(八寶山)혁명묘지에서 화장됐다.
주룽지 전 中 총리 영결식...톈안먼 조기 게양
주룽지(朱鎔基) 전 중국 국무원 총리의 시신이 18일 베이징 바바오산(八寶山)혁명묘지에서 화장됐다. 시진핑(習近平), 리창(李强), 자오러지(趙樂際), 왕후닝(王滬寧), 차이치(蔡奇), 딩쉐샹(丁薛祥), 리시(李希), 한정(韓正) 등 중국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바바오산으로 가서 송별했으며 후진타오(胡錦濤)는 화환을 보내 애도를 표했다.
고추 제품 구매하는 시민
18일 구이저우(貴州)성 쭌이(遵義)시에서 열린 고추박람회에서 고추 제품을 구매하는 시민. 이날 '제11회 구이저우 쭌이 국제 고추박람회'가 개막했다. 전국에서 온 90여 개 기업이 협력을 논의하고 생산-판매 매칭, 기술 교류 플랫폼을 구축했다. 2026.8.18
中 구이저우, '제11회 국제 고추박람회' 개막
'제11회 국제 고추박람회'가 18일 구이저우(貴州)성 쭌이(遵義)시에서 개막했다. 전국에서 온 90여 개 기업이 협력을 논의하고 생산-판매 매칭, 기술 교류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날 박람회 참가업체 관계자가 시민에게 고추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2026.8.18
해질녘 中 충우구두 부두 해안가 풍경
17일 푸젠(福建)성 후이안(惠安)현 충우구두(崇武古渡) 부두에서 시민들이 어둠이 내린 해안가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유휴 국유 자산이었던 푸젠성 후이안현 충우구두 부두가 지난 2024년 시작된 '유휴자산+문화관광 혁신' 개발 사업을 통해 예술 전시관, 핫플 레스토랑, 가족 놀이공간 등이 한데 어우러진 소규모 해안 휴식·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中 푸젠, 버려진 부두를 해안 문화예술 공간으로
유휴 국유 자산이었던 푸젠(福建)성 후이안(惠安)현 충우구두(崇武古渡) 부두가 지난 2024년 시작된 '유휴자산+문화관광 혁신' 개발 사업을 통해 예술 전시관, 핫플 레스토랑, 가족 놀이공간 등이 한데 어우러진 소규모 해안 휴식·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17일 충우구두 부두 관광지 방파제 위에 조성된 해안길을 둘러보는 시민들. 2026.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