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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푸젠, 버려진 부두를 해안 문화예술 공간으로
신화통신통신사
2026.08.18·1분 읽기·조회 1

(중국 후이안=신화통신) 유휴 국유 자산이었던 푸젠(福建)성 후이안(惠安)현 충우구두(崇武古渡) 부두가 지난 2024년 시작된 '유휴자산+문화관광 혁신' 개발 사업을 통해 예술 전시관, 핫플 레스토랑, 가족 놀이공간 등이 한데 어우러진 소규모 해안 휴식·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17일 충우구두 부두 관광지 방파제 위에 조성된 해안길을 둘러보는 시민들. 2026.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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