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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자연 속에서 누리는 여유로운 휴식

신화통신통신사
2026.10.28·1분 읽기·조회 11

(중국 간저우=신화통신) 관광객들이 28일 장시(江西)성 간저우(贛州)시 상유(上猶)현 치윈구(齊雲谷) 펜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간저우시 상유현은 우수한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생태·캉양(康養∙건강한 노후를 위한 서비스) 관광지 조성에 주력해 왔다.

올 1~9월 상유현을 찾은 관광객은 986만5천 명(연인원), 관광 종합 수입은 96억1천만 위안(약 1조9천123억9촌만원)에 달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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