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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中 베이징 옌치후

신화통신통신사
2026.11.04·1분 읽기·조회 12

(베이징=신화통신) 베이징시 화이러우(懷柔)구 옌치후(雁棲湖) 인근의 숲이 온통 알록달록한 빛으로 물들며 한 폭의 그림 같은 가을 풍경을 연출했다.

3일 옌치후 시산(西山) 잔도 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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