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선 제어실에서 근무 중인 中 선원
신화통신통신사
2026.11.04·1분 읽기·조회 14

(중국 지난=신화통신) 한 선원이 4일 '옌강뎬퉈(煙港電拖) 1호' 예인선 내 에너지관리시스템 제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날 산둥(山東) 옌타이(煙臺)항의 첫 순수 전기 360도 회전 예인선인 '옌강뎬퉈 1호'가 운항을 시작했다. 이 선박은 5천800㎾h(킬로와트시) 용량의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장착하고 직류 그리드 전기 추진 기술과 스마트 모니터링, 원격 운영·유지보수 시스템을 적용했다. 202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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