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 482건

이강인, 16분 출전에도 결승골 배달… PSG, 리옹 꺾고 23경기 무패 질주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옹 원정에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교체 출전한 이강인은 결승골을 도우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PSG는 23경기 연속 무패(18승 5무)를 기록하며 2위 마르세유와의 승점 차를 13점으로 벌렸다. 전반전,

2025-02-24조회 187

'동반 패배' 프로배구 대한항공·현대건설, 이제는 2위도 '불안'

'선두 추격은 요원하고, 3위에는 쫓기고.' 프로배구 남녀부 2위 대한항공과 현대건설이 같은 날 나란히 패하면서 2위를 불안하게 지키게 됐다. 대한항공과 현대건설은 11일 열린 삼성화재, 한국도로공사와 2024-2025 V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각각 2-3,

2025-02-12조회 197

쇼트트랙 대표팀, 쉬지 않고 다시 출국…"본격적인 올림픽 준비"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낸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잠시도 쉬지 않고 다음 계단을 밟는다. 지난 10일 귀국한 쇼트트랙 대표팀은 인천국제공항 인근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 뒤 11일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2025-02-12조회 218

음저협·음실련, 공직유관단체 지정…공공성·투명성 강화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가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단체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에 따른 각종 의무를 준수해야 하고, 상근

2025-02-12조회 182

지드래곤, 3월 고양서 8년만 월드투어…신곡 무대 선보인다

가수 지드래곤이 3월 고양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쿠팡플레이는 지드래곤이 3월 29∼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멘쉬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드래곤이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2025-02-12조회 192

대종상영화제 새 주인 찾았다…올해부터 프로듀서협회가 개최

영화인총연합회 파산으로 새 주인을 찾던 대종상영화제를 올해부터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프로듀서협회)가 개최한다.프로듀서협회는 영화인총연합회로부터 대종상영화제의 상표권을 공식 이전받아 개최 권리를 얻게 됐다고 12일 밝혔다.프로듀서협회는 영화인총연합회를 구성하는 8개 단체 중 하나로 영화 기획자와 프로듀서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2025-02-12조회 176

유물 탐구·K-팝 오케스트라…서울시 방학 프로그램 풍성

서울시는 개학을 앞두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12일 소개했다. 한성백제박물관은 초등학생 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고대 농경 도구의 발전에 대해 배워보는 '쓱싹쓱싹 반달돌칼·고대인의 농사 도구' 프로그램을 15일까지 운영한다.

2025-02-12조회 204

더 넓고 촘촘하게…서울형 긴급복지 소득기준 완화·지원금↑

서울시는 올해 기준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서울형 긴급복지지원' 소득기준을 완화하고, 생계급여 지원 금액도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이 사업에 142억원을 투입해 본격 지원에 나선다. 2015년 시작한 서울형 긴급복지제도는 주소득자의 사망, 질병, 실직,

2025-02-12조회 161

“상도엠코 개발부담금 부과 부당” 법원 최종 기각… 상도엠코 조합원들 승소

상도엠코 지역주택조합(이하 조합)의 개발부담금 납부 과정에서 심각한 행정적 혼선이 발생했다. 조합장이 조합원들로부터 개발부담금을 걷고도 구청에 납부하지 않아 조합원들이 두 번이나 부담을 떠안게 됐으며, 법원은 이 과정에서의 부과 자체가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하지만

2025-02-11조회 246

빌 게이츠가 말하는 유년기…"요즘이라면 자폐 진단 받았을 것"

1960년대 후반, 또래와 산에서 며칠씩 하이킹과 캠핑을 즐기던 열 세살 소년이 있었다. 그저 힘들게 먼 거리를 걷고, 먹거나 야영하는 게 전부인 '탐험'이지만 소년은 남다른 재미를 만끽했다. 소년과 같은 베이비붐 세대는 부모의 통제가 느슨한 시절을 살았지만,

2025-02-11조회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