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구부터 콘서트까지…장충체육관 방문객 2년 연속 30만명 돌파
서울시설공단은 지난해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 방문객 수가 30만6천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3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장충체육관 대관일은 253일로, 이 중 126일 동안 93건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장충체육관은 우리카드 남자배구단과 GS칼텍스
블랙핑크 제니, 솔로 1집 '루비' 발표…"음악인생 새로운 장"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가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15곡이 수록됐다. 제니는 직접 앨범
이정후, 화이트삭스 상대로 투런포 폭발…시범경기 2호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서 통렬한 투런 홈런을 쏘아
김시우, PGA 투어 특급 대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첫날 6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 가운데 올해 가장 안정된 성적표를 그려온 김시우가 특급 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API) 첫날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김시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손흥민, AZ 원정 패배에 "경종 울린 결과…아직 끝나지 않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주장 손흥민이 AZ 알크마르(네덜란드)와의 원정 경기 패배에 "큰 경기를 앞두고 경종을 울린 결과"라며 반격을 다짐했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알크마르의 AFAS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틈새시장 못 뚫은 이경훈, PGA 푸에르토리코오픈 1R 73위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달러) 첫날 하위권으로 밀렸다. 이경훈은 7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10언더파 62타를 몰아쳐 선두에 나선 케빈
'매머드급 재건축' 목동14단지 정비구역 지정…49층 5천123가구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14단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이 6일 고시됨에 따라 최고 49층, 5천123가구의 매머드급 재건축이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정 고시는 목동 14개 단지 중 6단지에 이어 두 번째다. 1987년 준공된
직업훈련 통해 부르키나파소 여성 자립 돕는 세이브더칠드런
"집에서 학비를 댈 수 없어 학교에 다니지 못했어요. 예전엔 음식 파는 노점상에서 일했었는데, 이제 제대로 된 가게를 차리고 싶어요." 분쟁을 피해 집을 떠난 뒤 부르키나파소 와히구야(Ouahigouya) 지역에 정착한 15세 여성 사미라(가명)는 재봉 기술을 배우며
"우린 왜 후반에 잘할까요?"…전희철 감독도 궁금한 SK의 '뒷심'
"후반에 왜 잘하느냐는 질문을 요즘 하도 많이 받아서…" 프로농구 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은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 삼성전 75-66 승리를 지휘한 후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전반을 31-46으로 크게 밀린 SK는 3쿼터를 무려 25-3으로
'강스파이크 세터' 한국전력 김주영 "트리플크라운 아까워"
지난 2022-2023시즌 입단한 프로배구 한국전력 세터 김주영(20)은 고교 시절 세터와 공격수를 겸업했다. 고등학교 때까지 여러 포지션을 거치는 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지만, 그는 프로에 와서도 한동안 세터와 공격수로 출전하다가 이번 시즌부터야 세터로 정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