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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펑리위안 여사, 이집트 인티사르 여사와 차담...양국 예술가 교류 강조

신화통신통신사
2026.09.03·2분 읽기·조회 20

(카이로=신화통신) 2일 오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카이로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부인 인티사르 알시시 여사와 차담을 나누고 소규모 수공예품 전시를 관람했다.

펑 여사는 인티사르 여사와 중국-이집트 우호, 인문교류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펑 여사는 이집트가 유구한 역사와 깊은 문화적 전통을 가졌으며 전시품이 매우 정교하고 아름답다면서 이것이 이집트 국민들의 뛰어난 재능과 지혜, 독특한 미적 감각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짚었다. 이어 중국과 이집트 양국 문화에는 서로 통하는 부분이 많으며 양국 예술가들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전통 수공예가 전승과 호감(互鑒·서로를 본보기로 삼음)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빛을 발산하도록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일 오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이집트 카이로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부인 인티사르 알시시 여사와 차담을 나누고 소규모 수공예품 전시를 관람했다. (사진/신화통신)
2일 오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이집트 카이로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부인 인티사르 알시시 여사와 차담을 나누고 소규모 수공예품 전시를 관람했다. (사진/신화통신)
펑 여사와 인티사르 여사가 2일 오전 수공예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펑 여사와 인티사르 여사가 2일 오전 수공예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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