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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미디어 고위급 포럼'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신화통신통신사
2026.09.07·1분 읽기·조회 19

(베이징=신화통신) 유엔(UN) 기구 및 국제기구를 비롯해 40여 개 국가(지역)에서 온 400여 명의 대표가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 참석을 위해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 모였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국의 해' 주요 행사의 일환으로, 중국의 발전과 개방을 이야기하고 미디어와 싱크탱크가 아태 지역 협력 진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선 개방, 혁신, 협력, 연결성 등 단어가 가장 많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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