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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마친 '자오룽'호, 7천m급 해상 시험 성공

신화통신통신사
2026.10.27·3분 읽기·조회 19

(베이징=신화통신) 최근 두 번째 업그레이드를 마친 유인 잠수정 '자오룽(蛟龍)'호가 필리핀해 분지에서 수심 7천m급 잠항 시험을 여러 차례 진행하고 무사히 귀환했다.

이로써 국가 중점 연구개발(R&D) 계획인 '자오룽호 핵심 작업 기술 능력 향상 및 과학 응용'의 7천m급 해상 시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가운데 최대 잠항 수심은 7천56.9m에 달했다.

지난달 30일 464번째 잠항을 앞두고 '자오룽(蛟龍)'호 선실 안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잠수정 조종사 장이(張奕·가운데)와 탕자링(唐嘉陵·왼쪽), 자오룽호 운영·유지보수 지원팀원 청페이(程斐).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30일 464번째 잠항을 앞두고 '자오룽(蛟龍)'호 선실 안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잠수정 조종사 장이(張奕·가운데)와 탕자링(唐嘉陵·왼쪽), 자오룽호 운영·유지보수 지원팀원 청페이(程斐).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30일 '자오룽'호를 바다에 투입하는 '선하이(深海) 1호'의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464번째 잠항에서 수심 7천35.3m까지 내려갔다.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30일 '자오룽'호를 바다에 투입하는 '선하이(深海) 1호'의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464번째 잠항에서 수심 7천35.3m까지 내려갔다.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30일 '선하이 1호'가 '자오룽'호를 바다에 투입하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30일 '선하이 1호'가 '자오룽'호를 바다에 투입하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30일 '선하이 1호' 갑판 위로 옮겨지는 '자오룽'호.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30일 '선하이 1호' 갑판 위로 옮겨지는 '자오룽'호.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30일 개인 최고 잠항 기록을 세운 뒤 축하 물세례를 받는 잠수정 조종사 장이(앞). (사진/신화통신)
지난달 30일 개인 최고 잠항 기록을 세운 뒤 축하 물세례를 받는 잠수정 조종사 장이(앞). (사진/신화통신)
2일 465번째 잠항을 앞두고 '자오룽'호 선실 안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잠수정 조종사 푸원타오(傅文韜·가운데)와 치하이빈(齊海濱·왼쪽), 과학탐사대원 쑨융푸(孫永福). (사진/신화통신)
2일 465번째 잠항을 앞두고 '자오룽'호 선실 안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잠수정 조종사 푸원타오(傅文韜·가운데)와 치하이빈(齊海濱·왼쪽), 과학탐사대원 쑨융푸(孫永福). (사진/신화통신)
'선하이 1호' 지원 인력들이 2일 '자오룽'호를 바다에 투입하고 있다. 465번째 잠항에서 수심 7천56.9m에 도달했다.(사진/신화통신)
'선하이 1호' 지원 인력들이 2일 '자오룽'호를 바다에 투입하고 있다. 465번째 잠항에서 수심 7천56.9m에 도달했다.(사진/신화통신)
2일 바다에 투입된 '자오룽'호. (사진/신화통신)
2일 바다에 투입된 '자오룽'호. (사진/신화통신)
2일 바다에 투입된 '자오룽'호. (사진/신화통신)
2일 바다에 투입된 '자오룽'호. (사진/신화통신)
2일 바다에서 인양 중인 '자오룽'호. (사진/신화통신)
2일 바다에서 인양 중인 '자오룽'호. (사진/신화통신)
465번째 잠항을 마친 과학탐사대원 쑨융푸가 2일 '자오룽'호에서 나오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465번째 잠항을 마친 과학탐사대원 쑨융푸가 2일 '자오룽'호에서 나오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잠수정 조종사 치하이빈(앞)이 2일 개인 최고 잠항 기록을 세운 뒤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잠수정 조종사 치하이빈(앞)이 2일 개인 최고 잠항 기록을 세운 뒤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일 잠항 임무를 마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팀원들. (사진/신화통신)
2일 잠항 임무를 마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팀원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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