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中 허란산서 희귀 '네 마리 말 전차' 암각화 첫 발견
中 허란산서 희귀 '네 마리 말 전차' 암각화 첫 발견 (54초) 닝샤(寧夏)회족자치구 인촨(銀川)시 허란산(賀蘭山) 기슭에서 네 마리 말이 끄는 전차를 새긴 희귀 암각화가 발견됐다. 이 암각화는 가로 24㎝, 세로 20㎝ 크기로, 새겨진 홈의 깊이는 약 1.5㎜다.
中 허베이 롼저우, 조생종 고구마 수확 한창
中 허베이 롼저우, 조생종 고구마 수확 한창 (45초) 최근 허베이(河北)성 롼저우(灤州)시 유자(油榨)진 허좡(何莊)촌의 고구마 재배기지에서는 농기계가 분주히 움직이고 주민들이 수확 작업에 한창이다. 수년간 롼저우시는 특색 재배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고효율 재배 모델을 꾸준히 모색해 신품종·신기술을 적극 보급했다.
발차 대기 중인 中 롄윈강 카스피해 횡단 화물열차
10일 롄윈강(連雲港) 카스피해 횡단 화물열차가 중하(中哈·중국-카자흐스탄)물류협력기지에서 발차 대기 중이다. 이날 기계 설비 및 부품, 전자제품, 일용품을 가득 실은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가 장쑤(江蘇)성 롄윈강에 위치한 중하물류협력기지에서 출발했다.
中 장쑤성 롄윈강, 첫 카스피해 횡단 화물열차 아제르바이잔 바쿠로 출발
기계 설비 및 부품, 전자제품, 일용품을 가득 실은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가 10일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에 위치한 중하(中哈·중국-카자흐스탄)물류협력기지에서 출발했다. 열차는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훠얼궈쓰(霍爾果斯)통상구를 거쳐 국경을 빠져나간 뒤 카자흐스탄 악타우항에서 바지선으로 환적돼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 도착할 예정이다.
中 장쑤, 고속철도 탑승 준비 중인 승객들
10일 승객들이 장쑤(江蘇)성 쉬저우(徐州)동역에서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 방면 고속열차에 탑승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정저우~쉬저우 고속철도가 개통·운영 10주년을 맞이했다.
中 정저우~쉬저우 고속철도 개통 10주년...누적 여객량 1억4천500만 명
10일 정저우(鄭州)~쉬저우(徐州) 고속철도가 개통·운영 10주년을 맞이했다. 정쉬 고속철도는 장쑤(江蘇)·안후이(安徽)·허난(河南)성을 잇고 있으며 개통 후 10년간 누적 여객량이 1억4천500만 명(연인원)에 달해 동·중·서부 협동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날 정쉬 고속철도를 달리는 열차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9.10
광업대회 행사장 둘러보는 관람객
10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 '광업 국제협력 장관 포럼 및 2026 중국국제광업대회'가 이날 톈진(天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28개 포럼이 마련돼 광업의 고품질 발전, 녹색·스마트 광산 건설, 광업 디지털화 등 의제를 중점 논의한다. 2026.9.10
'2026 중국국제광업대회' 中 톈진서 개막
'광업 국제협력 장관 포럼 및 2026 중국국제광업대회'가 10일 톈진(天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28개 포럼이 마련돼 광업의 고품질 발전, 녹색·스마트 광산 건설, 광업 디지털화 등 의제를 중점 논의한다. 이날 행사장을 둘러보는 관람객. 2026.9.10
시운전 위해 출항하는 '둥팡유야'호
10일 시운전을 위해 출항하는 '둥팡유야(東方優雅)'호. 중국이 자체 연구·개발, 설계·건조한 초대형 메탄올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둥팡유야'호가 이날 장쑤(江蘇)성에 위치한 난퉁(南通) 코스코가와사키선박공정회사(NACKS) 신규 의장 기지에서 해상 시운전에 나섰다. '둥팡유야'호의 최대 적재량은 2만4천168TEU에 달한다. 2026.9.10
中 초대형 메탄올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둥팡유야'호, 해상 시운전 나서
중국이 자체 연구·개발, 설계·건조한 초대형 메탄올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둥팡유야(東方優雅)'호가 10일 장쑤(江蘇)성에 위치한 난퉁(南通) 코스코가와사키선박공정회사(NACKS) 신규 의장 기지에서 해상 시운전에 나섰다. '둥팡유야'호의 최대 적재량은 2만4천168TEU에 달한다. 이날 출항하는 '둥팡유야'호를 드론에 담았다. 2026.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