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제30회 나다무 대회' 中 헤이룽장서 열려
헤이룽장(黑龍江)성 두얼보터(杜爾伯特)멍구(蒙古)족자치현에서 '제30회 나다무(那達慕)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행사에서는 경마, 보커(搏克·멍구족 씨름), 활쏘기 등 전통 스포츠 종목이 펼쳐져 초원 민족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경마 종목에서 각축을 벌이는 기수들을 지난 7일 드론으로 담았다. 2026.9.11
中, 2030년 세계 자동차 강국 도약...5개년 계획 발표
11일 중국이 스마트 커넥티드 신에너지차 산업사슬 전반에 걸쳐 우위를 강화해 2030년까지 세계 자동차 강국 대열에 진입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스마트 커넥티드 신에너지차 산업 발전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을 발표했다.
"잘 보세요~" 심폐소생술 시연하는 자원봉사자
11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다자오(大召)광장에서 심폐소생술 시연에 나선 자원봉사자(왼쪽 앞). '제27회 세계 응급처치의 날'(12일)을 맞아 네이멍구 적십자 생명건강서비스센터는 다자오 광장에서 응급구조 교육 행사를 진행했다. 2026.9.11
中 네이멍구, '세계 응급처치의 날' 맞아 응급구조 교육 행사 전개
'제27회 세계 응급처치의 날'(12일)을 맞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적십자 생명건강서비스센터는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다자오(大召)광장에서 응급구조 교육 행사를 진행했다. 11일 다자오광장에서 시민에게 심폐소생술 방법을 설명하는 자원봉사자(오른쪽 앞). 2026.9.11
살살 부드럽게~ 도예 제작 배우는 어린이
10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시우쑤투(西烏素圖)촌 후이(回)공간예술센터에서 어린이가 도예를 배우고 있다. 최근 수년간 후허하오터시는 문화 전승과 도시 재생을 깊이 융합하여 역사·예술·민생이 어우러진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해 왔다.
中 후허하오터, 다양한 랜드마크로 도시 문화에 '숨결'
최근 수년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는 문화 전승과 도시 재생을 깊이 융합하여 역사·예술·민생이 어우러진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해 왔다. 그중 후허하오터 조소예술관은 국내외 유명 작가와 청년 신예의 작품이 모여 있는 곳으로 누적 방문객 수가 108만 명(연인원)을 넘어섰다.
드론 엔진 조립하는 작업자들
10일 장시(江西)성 간저우(贛州) 저고도 경제 산업단지에서 작업자가 엔진 부품을 조립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장시성 간저우시는 저고도 경제를 꾸준히 육성해 왔다. 이에 드론 연구개발, 테스트, 생산·제조 등을 아우르는 응용 시나리오를 구축하고 드론 완제품 제조, 부품 생산, 운영·유지보수 서비스 등 분야 기업의 집적 발전을 이끌어냈다. 2026.9.11
中 간저우, 클러스터화로 저고도 경제 '훨훨'
최근 수년간 장시(江西)성 간저우(贛州)시는 저고도 경제를 꾸준히 육성해 왔다. 이에 드론 연구개발, 테스트, 생산·제조 등을 아우르는 응용 시나리오를 구축하고 드론 완제품 제조, 부품 생산, 운영·유지보수 서비스 등 분야 기업의 집적 발전을 이끌어냈다. 10일 간저우 저고도 경제 산업단지에서 포착한 순펑(順豊∙SF) 드론. 2026.9.11
中 허베이 가오이현에 들어선 300MW급 ESS 발전소
10일 허베이(河北)성 가오이(高邑)현 300MW(메가와트)급 ESS 발전소에서 순찰 중인 직원을 드론에 담았다. 허베이성은 최근 수년간 신형 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소 건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풍력·태양광 발전 등 신에너지의 계통 연계와 사용을 촉진해 경제의 녹색·저탄소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다.
中 허베이, ESS 발전소 건설 추진...총 설비용량 725만㎾ 달해
허베이(河北)성은 최근 수년간 신형 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소 건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풍력·태양광 발전 등 신에너지의 계통 연계와 사용을 촉진해 경제의 녹색·저탄소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