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토석류 재해 현장서 복구 작업 한창인 中 구조대원들
구조대원들이 2일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 토석류 재해 핵심 지역에서 굴착기를 정비하고 있다. 시짱자치구 정부 신문판공실이 이날 개최한 언론브리핑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지룽현 토석류 재해로 21명이 숨지고 541명이 실종됐다.
中 시짱 지룽현 토석류 재해로 21명 사망·541명 실종
시짱(西藏)자치구 정부 신문판공실이 2일 개최한 언론브리핑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시짱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 토석류 재해로 21명이 숨지고 541명이 실종됐다. 시짱자치구는 구조 역량을 총동원해 인명 수색·구조, 도로 복구, 사고 수습, 위험 방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날 지룽현 토석류 재해 핵심 지역의 수색·구조 현장.
中 허베이 셴현, 중의약 문화 야시장 개막...체험·무료 진료 한자리에
中 허베이 셴현, 중의약 문화 야시장 개막...체험·무료 진료 한자리에 (55초) 최근 허베이(河北)성 창저우(滄州)시 셴(獻)현에서 2026년 '백시천현(百市千縣)' 중의약 문화 주민지원 행사 및 중의병원 중의약 문화 야시장이 개막했다.
中 톈진, 사이버공간보안 포럼 회의장 나서는 귀빈들
'제4회 사이버공간보안(톈진) 서밋포럼'의 귀빈들이 2일 메인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이날 포럼은 톈진(天津)시 빈하이(濱海)신구에서 개막했다. 인공지능(AI) 보안, 핵심 인프라 방어·보호, 초국경 사이버범죄 대응 등 분야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보안 거버넌스의 새로운 방향과 기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2026.9.2
'제4회 사이버공간보안(톈진) 서밋포럼' 개막식 현장
'제4회 사이버공간보안(톈진) 서밋포럼'이 2일 톈진(天津)시 빈하이(濱海)신구에서 개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보안, 핵심 인프라 방어·보호, 초국경 사이버범죄 대응 등 분야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보안 거버넌스의 새로운 방향과 기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촬영한 '제4회 사이버공간보안(톈진) 서밋포럼' 개막식 현장. 2026.9.2
CIFTIS 앞두고 전시 물품 옮기는 中 작업자들
현장 작업자들이 2일 베이징 서우강(首鋼)산업단지 국제컨벤션센터 입구에서 전시 물품을 옮기고 있다.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다. 서우강산업단지는 지난해부터 CIFTIS의 영구 개최지로 사용되고 있다.
中 베이징 서우강산업단지, CIFTIS 준비 한창
'2026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다. 서우강(首鋼)산업단지는 지난해부터 CIFTIS의 영구 개최지로 사용되고 있다. 옛 제철소 부지를 탈바꿈해 조성한 이 전시·컨벤션 공간은 현재 막바지 준비 작업이 한창이며 새로운 모습으로 세계 각지의 바이어들을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다.
中 시짱 지룽 통상구로 향하는 도로 복구
토석류 재해로 파손됐던 G216 국도의 긴급 복구 작업이 며칠간 밤낮 없이 이어진 끝에 시짱(西藏)자치구 남서부에 위치한 지룽(吉隆) 통상구로 향하는 도로가 2일 기본적으로 북구됐다.
가공 작업장에 주렁주렁 걸린 소시지
1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쑤이화(綏化)시 칭강(青岡)현에 위치한 '칭강 국제 우수식품 밸리' 산업단지의 한 식품 가공 작업장에서 소시지를 가공 중인 직원. 최근 칭강현은 농·축산 식품 산업 육성에 주력해왔다.
中 헤이룽장성 칭강현, 농·축산 식품 산업 육성에 주력
최근 수년간 헤이룽장(黑龍江)성 쑤이화(綏化)시 칭강(青岡)현은 농·축산 식품 산업 육성에 주력해왔다. 돼지 사육 기지, 도축 가공, 즉석조리식품(델리) 정밀 가공 등 프로젝트 건설을 추진하고 '칭강 국제 우수식품 밸리' 산업단지를 조성해 특색 산업으로 현(縣) 지역 발전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