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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쓰촨성 쩡자산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휴가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평균 해발 1천300m인 쓰촨(四川)성 쩡자산(曾家山)은 여름철 평균 기온이 23도에 머물러 시원한 산중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관광객들은 농촌 민박에 머물거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온천을 체험하는 한편 전망대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2026-08-24조회 37

中 베이다창, 옥수수 가공 작업 한창

지난 2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 젠산(尖山)구의 한 옥수수 가공 작업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이 옥수수 수확철을 맞았다. 성내 주요 재배지에서는 맑은 날씨를 틈타 잇따라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8.24

2026-08-24조회 34

中 헤이룽장성, 옥수수 수확철 맞아 분주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이 옥수수 수확철을 맞았다. 성내 주요 재배지에서는 맑은 날씨를 틈타 잇따라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3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 젠산(尖山)구의 한 옥수수 재배지에서 농기계 운전자가 수확기를 몰아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2026.8.24

2026-08-24조회 41

사탕수수에 기술 더해...中 광시 탄탕, 제당 산업 고도화

사탕수수에 기술 더해...中 광시 탄탕, 제당 산업 고도화 (46초) 사탕수수 재배와 관리에 힘써 산업의 질적 향상과 효율 증대를 꾀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았다.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구이강(貴港)시 탄탕(覃塘)구는 지역 주력산업인 사탕수수를 기반으로 전통적인 제당 산업의 전환과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6-08-24조회 39

中 허난성 지위안, 채소 종자 생산 규모 230만kg 달해

최근 수년간 허난(河南)성 지위안(濟源)시는 '회사+기지+농가' 모델을 도입해 1만2천여 농가가 채소 종자 생산 산업에 참여하도록 이끌어왔다. 현재 이들 농가는 매년 600여 종의 채소 종자 230만kg을 생산하고 있다. 채소 종자 생산은 현지의 대표적인 농업 특색 산업으로 농민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8-24조회 42

잘 익은 여주 씨앗 보여주는 직원

23일 허난(河南)성 지위안(濟源)시의 한 채소 종자 생산기지에서 직원이 잘 익은 여주의 씨앗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수년간 지위안시는 '회사+기지+농가' 모델을 도입해 1만2천여 농가가 채소 종자 생산 산업에 참여하도록 이끌어왔다. 현재 이들 농가는 매년 600여 종의 채소 종자 230만kg을 생산하고 있다.

2026-08-24조회 40

中 톈진, '제1회 자기 공명 BCI 대회' 열려

중국 '제1회 자기 공명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대회'가 22~23일 톈진(天津)시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자기 공명 BCI의 핵심 기술 개발, 임상 전환 및 산업 생태계 건설 등을 중심으로 교류를 펼쳤다. 23일 '제1회 자기 공명 BCI 대회' 현장. 2026.8.23

2026-08-24조회 39

자기 공명 BCI 장비 살펴보는 참석자

23일 '제1회 자기 공명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대회' 참석자가 BCI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중국 '제1회 자기 공명 BCI 대회'가 22~23일 톈진(天津)시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자기 공명 BCI의 핵심 기술 개발, 임상 전환 및 산업 생태계 건설 등을 중심으로 교류를 펼쳤다. 2026.8.23

2026-08-24조회 45

中 구이저우성, 첫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적용...라오스발 화물열차 도착

23일 오전 구이저우(貴州)성 최초로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모델을 적용한 라오스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가 구이양(貴陽) 국제육로항에 순조롭게 도착했다. 총 40 TEU의 컨테이너, 1천100t(톤)의 수입용 칼륨 비료를 싣고 라오스 비엔티안 남역에서 출발해 직행으로 5일 만에 도착했다.

2026-08-24조회 34

新 모델 적용해 귀환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

구이저우(貴州)성 최초로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모델을 적용한 라오스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를 23일 구이양(貴陽) 국제육로항에서 포착했다. 이날 오전 구이저우 최초로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모델을 적용한 라오스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가 구이양 국제육로항에 순조롭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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