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시 상유현, 대나무로 키우는 고부가가치 산업
신화통신통신사
2026.10.27·1분 읽기·조회 13

(중국 난창=신화통신) 장시(江西)성의 주요 대나무 산지인 간저우(贛州)시 상유(上猶)현은 최근 수년간 대나무를 활용한 건축자재·섬유·숯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산업사슬을 확장해 왔다.
지난해 12월 기준 상유현 대나무 산업의 종합 생산액은 8억8천300만 위안(약 1천757억원)에 달했으며 관련 제품은 30여 개 국가(지역)로 수출되고 있다.
26일 간저우 썬타이주무(森泰竹木)회사에서 대나무로 제작한 바 카운터를 둘러보고 있는 고객.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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