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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병 빚는 로봇...100년 전통에 더해진 AI

신화통신통신사
2026.09.03·1분 읽기·조회 20

(베이징=신화통신) 중추절(中秋節)을 앞두고 베이징 다오샹춘(稻香村)이 루이얼만(睿爾曼) 스마트 로봇과 매장에서 상시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매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로봇과 제과 장인이 함께 베이징식 월병을 만드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3일 베이징 룽푸쓰(隆福寺)에 위치한 베이징 다오샹춘 링하오쉰바오(零號尋寶)관에서 월병을 만들고 있는 로봇. 20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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