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커머스로 자색마늘 판매하는 中 직원
신화통신통신사
2026.09.15·1분 읽기·조회 9

(중국 싱안맹=신화통신) 한 직원이 14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 투취안(突泉)현 자색마늘 창업산업단지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고 있다.
수년간 투취안현은 지역 실정에 맞게 특색 산업을 육성해 왔다. 자색마늘 창업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제품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진흥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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