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모래로 고양이 건강진단...中 지방 기업,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
신화통신통신사
2026.08.31·2분 읽기·조회 17

(중국 텅저우=신화통신) 산둥(山東)성 짜오좡(棗莊) 텅저우(滕州)시 둥궈(東郭)진에 위치한 신화(辛化)실리카겔회사는 국가급 하이테크 기업으로 30여 년 동안 실리카겔 신소재 분야에 집중해 왔다.
신화실리카겔회사는 지난 2018년 건강진단이 가능한 고양이 모래를 출시하면서 '고양이 화장실'을 반려동물의 비뇨기 건강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도구로 업그레이드시켰다. 제품은 출시 후 해외 다수 국가(지역)로 수출되고 있다.
전통적인 실리카겔 소재에서 반려동물 소비재까지...고양이 모래는 현지역 기업이 국제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중요한 제품이 됐으며 이는 특색 산업이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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