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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교수 신혜령 "하얼빈은 많은 추억을 남긴 도시"

신화통신통신사
2026.11.03·1분 읽기·조회 11

한국인 교수 신혜령 "하얼빈은 많은 추억을 남긴 도시" (02분13초)

강의실에서 한 한국인 교수가 한국어와 중국어를 섞어 학생들에게 식품 영양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 세명대학교에서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학원과 공동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파견된 신혜령 교수다.

이 영상은 신 교수의 수업 모습부터 수업 후 학생들과 어울리는 시간, 학생들과 함께 만두를 빚는 일상까지 밀착 취재 형식으로 담았다.

신 교수는 "하얼빈은 내게 많은 추억을 남긴 도시"라고 말했다.

[출처: 헤이룽장일보(黑龍江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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