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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준한 산길 오르는 로봇들...'제1회 세계 로봇 타이산 등반대회' 열려

신화통신통신사
2026.11.03·1분 읽기·조회 15

(중국 타이안=신화통신) '제1회 세계 로봇 타이산(泰山) 등반대회'가 2일 산둥(山東)성 타이안(泰安)시에서 열렸다.

타이산 천년 고도를 프런티어 기술의 경기장으로 삼은 이번 대회에서 체화지능 로봇들은 실제 산악 환경을 배경으로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는 약 90개 팀이 참가했으며 크게 속도 경쟁 부문과 특별 경기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2일 경기에 나선 사족보행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경기에 나선 사족보행 로봇. (사진/신화통신)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가 2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가 2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일 생수병을 짊어지고 계단을 오르는 사족보행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생수병을 짊어지고 계단을 오르는 사족보행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무거운 짐을 지고 경기를 펼치는 사족보행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무거운 짐을 지고 경기를 펼치는 사족보행 로봇. (사진/신화통신)
휴머노이드 로봇이 2일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휴머노이드 로봇이 2일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일 경기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경기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경기에 출전한 크롤러(무한궤도)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경기에 출전한 크롤러(무한궤도)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경기를 펼치고 있는 사족보행 로봇을 촬영하는 사람들. (사진/신화통신)
2일 경기를 펼치고 있는 사족보행 로봇을 촬영하는 사람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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