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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포토

총 1,383건

中 장쑤 타이저우, '효자 작물' 가시연밥 재배 힘써

최근 수년간 장쑤(江蘇)성 타이저우(泰州)시 장옌(姜堰)구 구가오(顧高)진은 수면 자원을 적극 활용해 가시연밥 등 수생식물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그중 '물속의 인삼'으로 불리는 가시연밥은 영양가와 약용 가치가 높아 지역 주민의 소득을 늘리는 '효자 작물'로 자리 잡았다.

2026-08-22조회 68

러 외무부, "日, 2차대전 결과 전부 받아들이고 침략 역사 미화 중단해야"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0일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전부 받아들이고, 침략 역사를 미화하려는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6-08-21조회 68

가공전차선 가설 작업에 한창인 건설 근로자들

20일 청위(成渝∙청두~충칭) 중선(中線) 고속철도 젠저우(簡州)~러즈(樂至) 구간에서 건설 근로자가 가공전차선 가설 작업을 하고 있다. 중국중철(中鐵) 전기화국그룹이 건설을 맡은 청위 중선 고속철도의 첫 번째 가공전차선 가설이 21일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2026-08-21조회 180

中 청두~충칭 중선 고속철도, 첫 가공전차선 설치 완료

중국중철(中鐵) 전기화국그룹이 건설을 맡은 청위(成渝∙청두~충칭) 중선(中線) 고속철도의 첫 번째 가공전차선 가설이 21일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해당 철도는 '8종8횡(八縱八橫, 중국 주요 도시를 가로·세로 8개 노선으로 연결하는 철도 계획)' 고속철도망 연강(沿江) 통로의 주요 구성 부분으로 본선 총길이는 292㎞, 설계 시속은 350㎞에 달한다.

2026-08-21조회 74

고원 호숫가에서 즐기는 여유~

시짱(西藏)자치구 산난(山南)시 랑카쯔(浪卡子)현에 위치한 호수인 양줘융춰(羊卓雍錯)를 찾은 관광객이 20일 카메라에 풍경을 담고 있다. 양후(羊湖)라고도 불리는 양줘융춰는 해발고도가 4천400m가 넘으며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6.8.21

2026-08-21조회 119

中 시짱 양줘융춰,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시짱(西藏)자치구 산난(山南)시 랑카쯔(浪卡子)현에 위치한 호수인 양줘융춰(羊卓雍錯)는 양후(羊湖)라고도 불린다. 해발고도가 4천400m가 넘는 양후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일 양줘융춰 호숫가에서 사진을 찍는 관광객. 2026.8.21

2026-08-21조회 70

中 싼장 자연생태관 찾은 사람들

20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푸위안(撫遠)시에 위치한 싼장(三江) 자연생태관을 둘러보는 사람들. '중국 민물고기의 도시'로 불리는 푸위안시는 풍부한 어업 자원을 바탕으로 '어업 산업 진흥 행동'을 심도 있게 추진하며 어업의 고품질 발전에 힘쓰고 농촌 진흥의 신성장동력을 계속해서 키워가고 있다. 2026.8.21

2026-08-21조회 75

中 헤이룽장 푸위안, 풍부한 수산자원 바탕으로 어업 발전 '박차'

'중국 민물고기의 도시'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푸위안(撫遠)시는 풍부한 어업 자원을 바탕으로 '어업 산업 진흥 행동'을 심도 있게 추진하며 어업의 고품질 발전에 힘쓰고 농촌 진흥의 신성장동력을 계속해서 키워가고 있다. 20일 푸위안시 철갑상어 현대산업단지 양식장에서 촬영한 아무르 철갑상어 치어. 2026.8.21

2026-08-21조회 76

세월의 흔적 담은 전시품 감상

관람객이 20일 '제8회 쿤밍(昆明)미술 비엔날레'에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 제8회 쿤밍미술 비엔날레'가 윈난(雲南)미술관에서 개막했다. 오는 10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190명의 예술가가 253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2026.8.21

2026-08-21조회 72

'제8회 쿤밍미술 비엔날레' 中 윈난서 열려

'2026 제8회 쿤밍(昆明)미술 비엔날레'가 윈난(雲南)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10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190명의 예술가가 253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20일 '제8회 쿤밍미술 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이 전시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8.21

2026-08-21조회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