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상·포토

총 1,383건

사탕수수에 기술 더해...中 광시 탄탕, 제당 산업 고도화

사탕수수에 기술 더해...中 광시 탄탕, 제당 산업 고도화 (46초) 사탕수수 재배와 관리에 힘써 산업의 질적 향상과 효율 증대를 꾀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았다.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구이강(貴港)시 탄탕(覃塘)구는 지역 주력산업인 사탕수수를 기반으로 전통적인 제당 산업의 전환과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6-08-24조회 74

中 허난성 지위안, 채소 종자 생산 규모 230만kg 달해

최근 수년간 허난(河南)성 지위안(濟源)시는 '회사+기지+농가' 모델을 도입해 1만2천여 농가가 채소 종자 생산 산업에 참여하도록 이끌어왔다. 현재 이들 농가는 매년 600여 종의 채소 종자 230만kg을 생산하고 있다. 채소 종자 생산은 현지의 대표적인 농업 특색 산업으로 농민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8-24조회 74

잘 익은 여주 씨앗 보여주는 직원

23일 허난(河南)성 지위안(濟源)시의 한 채소 종자 생산기지에서 직원이 잘 익은 여주의 씨앗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수년간 지위안시는 '회사+기지+농가' 모델을 도입해 1만2천여 농가가 채소 종자 생산 산업에 참여하도록 이끌어왔다. 현재 이들 농가는 매년 600여 종의 채소 종자 230만kg을 생산하고 있다.

2026-08-24조회 62

中 톈진, '제1회 자기 공명 BCI 대회' 열려

중국 '제1회 자기 공명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대회'가 22~23일 톈진(天津)시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자기 공명 BCI의 핵심 기술 개발, 임상 전환 및 산업 생태계 건설 등을 중심으로 교류를 펼쳤다. 23일 '제1회 자기 공명 BCI 대회' 현장. 2026.8.23

2026-08-24조회 72

자기 공명 BCI 장비 살펴보는 참석자

23일 '제1회 자기 공명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대회' 참석자가 BCI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중국 '제1회 자기 공명 BCI 대회'가 22~23일 톈진(天津)시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자기 공명 BCI의 핵심 기술 개발, 임상 전환 및 산업 생태계 건설 등을 중심으로 교류를 펼쳤다. 2026.8.23

2026-08-24조회 80

中 구이저우성, 첫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적용...라오스발 화물열차 도착

23일 오전 구이저우(貴州)성 최초로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모델을 적용한 라오스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가 구이양(貴陽) 국제육로항에 순조롭게 도착했다. 총 40 TEU의 컨테이너, 1천100t(톤)의 수입용 칼륨 비료를 싣고 라오스 비엔티안 남역에서 출발해 직행으로 5일 만에 도착했다.

2026-08-24조회 60

新 모델 적용해 귀환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

구이저우(貴州)성 최초로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모델을 적용한 라오스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를 23일 구이양(貴陽) 국제육로항에서 포착했다. 이날 오전 구이저우 최초로 '보세 물류+철로 신속 통관' 모델을 적용한 라오스발 중국-라오스 화물열차가 구이양 국제육로항에 순조롭게 도착했다.

2026-08-24조회 67

中 쑤저우 방문한 중·러 기자 공동취재단

중·러 공동취재단은 22~23일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를 방문해 타이후쉐(太湖雪) 잠상문화원, 커워쓰(科沃斯)로봇회사(ECOVACS) 등을 참관했다. 23일 쑤저우시의 핑장(平江)역사문화거리를 둘러보고 있는 중·러 공동취재단 소속 기자들. 2026.8.23

2026-08-24조회 71

도화오목판 연화 제작하는 러시아 기자

중·러 공동취재단 소속 기자들이 23일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시 핑장(平江)역사문화거리를 참관하며 쑤저우 도화오목판(桃花塢木版) 연화를 제작하고 있다. 중·러 기자 공동취재단은 22~23일 쑤저우를 방문해 타이후쉐(太湖雪) 잠상문화원, 커워쓰(科沃斯)로봇회사(ECOVACS) 등을 참관했다. 2026.8.23

2026-08-24조회 72

푸른 잎 사이로 피어난 연꽃

23일 베이징 쯔주위안(紫竹院)공원에 핀 연꽃. 베이징 쯔주위안공원 내 연꽃이 만개해 푸른 잎 사이로 연꽃 향이 넘실댄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공원을 거닐며 연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있다. 2026.8.23

2026-08-24조회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