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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루운하에서 갑문 통과 대기하는 화물선

신화통신통신사
2026.10.21·1분 읽기·조회 6

(중국 친저우=신화통신) 20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핑루(平陸)운하 마다오(馬道)허브에서 갑문 통과를 기다리는 화물선 2척을 드론에 담았다.

지난달 16일 핑루운하가 개통된 이후 선박의 양방향 통항이 가능해지고 화물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강과 바다를 직접 연결하는 이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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