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 앞두고 배에 오르는 中 남극 탐사대 대원들
신화통신통신사
2026.11.07·1분 읽기·조회 7

(중국 싼야=신화통신) 7일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 난산(南山)항에서 중국 제43차 남극 탐사대 대원들이 출항 준비를 위해 배에 오르고 있다.
이날 싼야시에서 제43차 남극 탐사대 출정식이 열렸다.
이번 탐사에서는 극지 탐사기지와 운송 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남극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종합 조사와 관측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중국 내 100여 개 기관에서 600여 명의 대원이 참가하며, 오는 2027년 4월 임무를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202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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