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적 대기 중인 멕시코 수출용 中 자동차
신화통신통신사
2026.11.02·1분 읽기·조회 10

(중국 롄윈강=신화통신) 1일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항 둥팡(東方)항무지사 부두에서 선적 대기 중인 멕시코 수출용 중국산 자동차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이날 원양 로로선이 둥팡항무지사 로로부두에서 멕시코로 수출할 중국산 자동차 5천910대를 적재하며 운송 준비에 나섰다. 지난 2021년 9월 30일 정식 개통한 롄윈강~멕시코 로로 항로는 물동량을 꾸준히 확대하며 자동차 수출을 위한 다양한 경로를 제공해왔다. 202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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