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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거리 카페 앞에서 인증샷 찰칵

신화통신통신사
2026.11.01·1분 읽기·조회 13

(중국 난창=신화통신) 최근 수년간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 둥후(東湖)구는 현지 실정에 맞게 노후 거리를 정비하고 옛 건물의 역사 가치를 발굴하며 특색 업종 상권을 조성함으로써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소비를 촉진해 도시 업그레이드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둥후구 허우창리(後牆里)문화예술거리를 찾은 사람들이 한 카페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2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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