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의 상처 딛고 되찾은 일상...고원 마을에 번지는 웃음소리
신화통신통신사
2026.10.29·1분 읽기·조회 10

(중국 바칭=신화통신) 아이들이 28일 시짱(西藏)자치구 나취(那曲)시 바칭(巴青)현 이재민 임시 주택 앞에서 줄넘기를 하고 있다.
최근 시짱 바칭현의 지진 피해 지역 주민들이 잇달아 이재민 임시 주택으로 거처를 옮기며 일상을 점차 회복하고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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