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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농홍군 장정 승리 90주년 기념 문물 연합 전시회', 베이징에서 개막

신화통신통신사
2026.10.31·2분 읽기·조회 7

(베이징=신화통신) '중국 공농홍군(工農紅軍) 장정(長征) 승리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중국 국가박물관과 퇴역군인사무부 열사기념시설보호센터가 30일 베이징에 위치한 중국 국가박물관에서 '중국 공농홍군 장정 승리 90주년 기념 문물 연합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400여 점의 전시품을 통해 중국 대장정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30일 '중국 공농홍군 장정 승리 90주년 기념 문물 연합 전시회'를 둘러보는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30일 '중국 공농홍군 장정 승리 90주년 기념 문물 연합 전시회'를 둘러보는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전시회에 전시된 루딩차오(瀘定橋)의 쇠사슬. (사진/신화통신)
전시회에 전시된 루딩차오(瀘定橋)의 쇠사슬. (사진/신화통신)
미국 저널리스트 에드가 스노가 산시(陝西)성 북부에서 썼던 홍군 팔각모자를 전시회에서 포착했다. (사진/신화통신)
미국 저널리스트 에드가 스노가 산시(陝西)성 북부에서 썼던 홍군 팔각모자를 전시회에서 포착했다. (사진/신화통신)
전시회에 전시된 1937년 미국 시사 잡지 '라이프'. (사진/신화통신)
전시회에 전시된 1937년 미국 시사 잡지 '라이프'. (사진/신화통신)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이 대장정을 소재로 한 영화 포스터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이 대장정을 소재로 한 영화 포스터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초로 대장정 실황을 보도한 판창장(范長江)의 통신 작품집 '중국의 서북각(西北角)'이 전시회에 전시됐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최초로 대장정 실황을 보도한 판창장(范長江)의 통신 작품집 '중국의 서북각(西北角)'이 전시회에 전시됐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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